
어제 밤에 급 마사지 땡겨서
다시는 안가겠다던 스웨디시 다녀옴ㅋ
근데 저번에 가서 보댕이 만지고 꼭지 빨았다고
블랙먹은곳 번호를 지워서
거긴줄도 모르고 예약되냐고 물어봤는데
예약받아줌ㅋㅋㅋㅋㅋ 안에 들어가서야 거기라는걸
알게됬네요ㅋ 그때 본 언냐만 블랙인건지...
암튼 들어갔는데 새벽 두시에 간거라 막탐이었나봐요
언냐가 대뜸 여기 와봤냐길래 자주 온다고 뻥침ㅋ 두번짼데ㅋ
자기는 올탈옵션있다고 3마넌 더주면 올탈한다며
올탈해야 자기도 편하고 마사지를 더 잘한다며
마치 안주면 대충할거같은 뉘앙스를 풍기길래
3마넌 삥뜯기고ㅠ 샤워하고 엎드리니 언냐 빨개벗고 들어오는데
슴가 궁디 납작하네요ㅡㅡ 시뱔룐.....만질게 없음ㅋ
따뜻한오일 등에 뿌리고 마사지좀 하더니
다이 위에 올라와서 안마방 섭스처럼 바디타기를 함ㅋ
이게 원래 다른분들이 말하는 스웨디시 코스인가요ㅋㅋ
근데 슴가가 극 에이컵이고 말라서 그냥 그랬음..
앞판 누우니까 팔잡고 그 여탑어떤분 인증한거처럼
제팔을 가랑이에 끼우고 막 앞뒤로 문댐ㅋㅋ
그뒤로 뭐 또 있긴한데 쓰기 귀찮네요 암튼 재밌었음
막탐이라 애가 신경 안쓴건지 시간 20분 오바됨ㅋㅋ
마구 노콘74로 덥치시지 그러셨어요
좌표 예명부탁드려도 될까요~~??
어딜가나 그놈에 옵션 ㅋㅋㅋ^^:
정보 부탁드립니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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