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함께 커플마사지 받으러 갔었습니다. 야경은 괜찮은듯 하나 야경 구경할 시간은 없어요. 마사지 끝나고 옷입을때 잠깐 봤었는데 아주 높지는 않은곳이라 그리 화려한건 모르겠더라구요. 겐죠가 송도에 두군데인듯한데 제가 다녀온곳은 송도 롯데몰쪽 새로 지은 건물에 있었습니다. 마사지는 나쁘지않았고 여친과 함께 갔기때문에 터치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지만 마사지내내 풀발기상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앞으로 돌아누워 마사지 받는데 여친은 계속 엎드려서 등쪽 마사지 해주고 있더라구요. 아마도 풀발기상태인 제 상태를보고 센스를 발휘하신듯...ㅋ 관리사 한분은 치마,한분은 레깅스복장이었고 나중에 혼자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경은 괜찮은듯 하나 야경 구경할 시간은 없어요.
마사지 끝나고 옷입을때 잠깐 봤었는데 아주 높지는 않은곳이라 그리 화려한건 모르겠더라구요.
겐죠가 송도에 두군데인듯한데 제가 다녀온곳은
송도 롯데몰쪽 새로 지은 건물에 있었습니다.
마사지는 나쁘지않았고 여친과 함께 갔기때문에 터치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지만 마사지내내 풀발기상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앞으로 돌아누워 마사지 받는데
여친은 계속 엎드려서 등쪽 마사지 해주고 있더라구요.
아마도 풀발기상태인 제 상태를보고 센스를 발휘하신듯...ㅋ
관리사 한분은 치마,한분은 레깅스복장이었고
나중에 혼자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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