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원짜리 건마에서 내가 당뇨끼가 있으니 내입에 성수 좀 내려다오.. 하면서 꼬셨습니다.
바로 패티쉬 업소에서 +2항목에 있는 이민정이 남편 뵨사마도 좋아라한다는 골든 샤워 되시겠습니다.
ok하고 나갈려고 하길래 종이컵 가질러 간다길래 돈 아끼자고 그냥 69하다가 엉덩이 찰싹 때리는 타이밍에 맞춰 찔금찔끔 싸달라 했습니다.
오줌구멍 1센치 앞에 입벌리고 딱 있으니 요도가 꿀렁꿀렁 움직임.. 아 방광에 힘주나보다하고 기다리는데 뜨거운 물이 입속으로 들어옴 ...
맛은 오래 끓여 쫄아든 소금 많이친 오뎅국물 맛이랄까...
그럼 김치 짜장 똠양꿍 중에 언년 오줌이 젤 맛있을까
김치가 젤 무난 같은 민족이라 그런가 튀지 않는 평범이랄까
다음 짱개년 고기 좋아하고 수분보다 기름진걸 섭취해서 그런가 뒷맛이 텁텁하고 씀 ...
마지막 타이년 젤 맛없을 줄 알았는데 진짜 그럼 ㅋ 더운지방에서 온 애들이 수분 재흡수률이 좋다는데 실제로 꽤나 농축된 오줌이었음..뭐랄까 뒷맛엔 오묘하게 새우젓깔 맛도 난거 같은...ㅋ
그외 생리혈 빤 썰도 있음 ㅋ
취존 하겠습니다 ㅋㅋㅋ 어우..
이런분들은 진짜 대단 ㅋㅋㅋ 어떻게하면 취향이 그쪽으로 가셨는지 ㅋㅋ
그러게요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
친구들이 저보고 변태라는데 항상 여탑 짧게보면 저는 그냥 평균인거 알겠습니다
취존 인정 합니다
오줌은 워낙 많았구요
이딴거 자랑이라고 쓰지마세여
믿고 거르는 이등병들 주작썰
창동역 1번 출구쪽 휴마사지에서 격은 일로써 주작글따윈 쓰지 않습니다.
당신을 뵨태의 지존으로 임명합니다~~~ㅎ
옛날 동뇨는 약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어른들 오줌은 약은 커녕 몸에 좋을거 없을거 같네요
취향은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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