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부위 도려냈고
이참에 리빌딩하는거도 방법이네요.
현재 경기에 출전하는 이주아 도수빈 외에도 유망주들이 있더라구요.
김연경을 필두로 이주아 도수빈 김채연 박혜진 같은 선수들 키우면 될거같네요.
그리고 플레잉코치로 김세영을 뛰게 하구요.
아! 관계자 말로는 쌍둥이는 팀동료들이 상대하기 싫거나 왕따처럼 행동했다고 하네요.
반대로 김연경이 꼰대라고 이다영이 말한건 후배들이 하는거 보면 꼰대가 아니란게 증명이 되네요.
막내인 박현주가 엉덩이 꼬집다가 꿀밤 맞는거만 해도.ㅋㅋㅋㅋㅋㅋㅋ

학폭도 학폭이지만 지버릇 개 못준다고
팀원들하고도 문제가 많았겠죠
감독도 알고 있는데 얘네 애미땜에 쉬쉬 했겠죠
흥국생명 감독 교체가 답이다
동감입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 알고 있으면서도 방관한 책임은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는 자기한테 책임이 안돌려지게 말하려고 노력하지만.. 동네배구인줄 아느냐..는 저런 시건방진 태도는 정말 꼴보기 싫더군요.
김연경은 올림픽땜에 잠시 한국 온거라....
김연경이 재계약을 과연 할까요?? 예전부터 그렇게 못살게 굴고있는 흥국인데요?? 이번에야 어쩔수 없이 돌아왔지만 내년부턴 자유의 몸인디 ...
내년까지 흥국에서 뛰어야 합니다...
김연경은 안붙어있죠 이번에도 코로나랑 올림픽이랑 겹쳐서 잠깐 들어온거라서요
무능이라니...
한두번이면 모르는데 계속 피해자가 속출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김연경 연봉을 쌍동이보다도 적게 주다니
흥국은 계속 실망의 연속이네요
예전에는 김연경 그냥 잘한는 선수? 그정도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훌륭하고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쌍자매 엄마 바로 후배 라서 꼼작도 못했다는 소리가 있던데 맞나요?
일단 박미희라는 감독부터 갈아야죠.. 이 사태의 절반의 책임은 감독입니다.
감독부터 가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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