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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기억 속 전설의 핸플녀 윤서에게 바치는 후기

    2008~2014년 정도까지 홍대, 연신내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전설의 핸플녀 윤서.

     

    스타박스, 노블레스 등에서 일했었죠.

     

    하드를 정리하다가 예전에 윤서를 보고 써 두었던 후기가 나왔네요 ㅋㅋㅋ 

     

    당시 후기의 야설화를 추구한다는 정신으로 나름 성의있게 써봤던 건데 윤서를 기억하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

     

    오늘 다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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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3대 극강(영심이, 진주, 윤서) 중 하나라는 윤서를 드디어 봤습니다. 제가 극강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유명하다는 극강언니들, 핸플은 예전 신림 크림의 수아, 화곡 필의 규리, 영통 소녀시대의 영심이, 양평동 꾹앤콕의 민솔이와 유정이를 봤는데, 윤서는 서비스 면에서는 유정이나 규리와 비슷하고, 음담패설과 욕플에 있어선 가히 최고입니다. 얼굴과 몸매도 제가 본 극강 중에서는 최고입니다. 특히 허벅지와 골반 라인이 죽입니다.

     

    얼굴이 못생겼다고, 몸매가 뚱뚱하다고 해서 크게 기대를 안했었는데, 어느 회원님 말대로 얼굴은 신들린 무당처럼 강하게 생긴 인상(가까이서 보면 팔자주름이 윤서의 나이를 짐작케합니다)이고, 몸매는 가슴은 빈약하지만 꼭지 크기도 적당하고 골반과 엉덩이 허벅지 라인이 아주 죽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허벅지가 튼실하고 골반이 큰 언니를 좋아하는데 윤서가 거기에 딱 부합했습니다.

     

    엉덩이도 빵빵해서 좋았고요. 발목도 가늘었습니다. 아킬레스건이 도드라지게 한일자로 가늘게 쭉 뻗어있더군요. 아~ 보지와 배꼽 사이에 헤나 날개같은 문신도 있습니다.

     

    노블레스는 윤서보러 이번이 처음 방문이었는데, 샤워실이 밖에 하나밖에 없어 좀 불편했습니다. 서비스 하는 티 안에 같이 있으면 좋을 텐데요.

     

    암튼 각설하고, 서비스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샤워하고 가운입고 티에 누워 대기하고 있으니 "또각또각" 들려오는 하이힐 소리에 이어 들리는 "똑똑" 노크소리.

     

    "안녕하세요"

     

    하며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윤서. 몸매가 아주 건강한 육덕(허벅지튼실, 골반대왕, 엉덩이 빵빵)이어서 좋았습니다.

     

    얼굴이 무당처럼 강한 인상인데, 뭐 서비스만 잘하면 된다는 주의의 제게는 오히려 지금까지 보아온 아가씨들과 비교할 때 나름 상급 와꾸에 속했습니다.ㅎ

     

    베드에 수건을 깔아야 한다며 잠시 저보고 옆에 있는 작은 탁자의자에 앉게 한 뒤 수건을 까는데, 그 야동에 나오는.... 하이힐 신고 다리를 쫙 펴고 (무릎을 안 굽힌 자세) 허리

     

    를 90도로 숙여 수건을 까네요.

     

    짧은 길이의 엉덩이를 감싸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허리를 숙이니 엉덩이 갈라진 골과 보지가 보일락말락 합니다.

     

    바로 여기서부터 윤서의 서비스가 시작되는 것 같군요.

     

    터질 것 같은 빵빵 탱탱한 엉덩이가 눈앞에 아른 거리니 당장 엉덩이를 벌리고 보지 속으로 혓바닥을 쑤셔박고 싶더군요.ㅋㅋㅋㅋ 솔직히 전 개인적으로 업소녀 보지는 위생상 안빠는데 기분상 그랬다는 얘깁니다.ㅋㅋㅋ

     

    윤서가 수건을 깔고 탁자의자에 앉아 있는 제 앞에 앉아서 제 가운을 벗기고 젖꼭지를 빨아제낍니다.

     

    "아~"

     

    신음소리를 내면서 제 젖꼭지를 윤서 혓바닥으로 탁탁 튕기기도 하고 입술로 쪼옥 빨아당기기도 하고, 이빨로 깨물어제끼기도 하면서 또 제 배꼽을 혀로 깔짝깔짝 후벼판 뒤,
    에서야 비로소
     

    축 쳐진 제 자지를 입으로 흡입하네요. 저는 포경을 안해서 코끼리코처럼 껍질이 늘어나 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맛있게 입으로 가져갑니다.

     

    자지가 어느정도 빳빳해지자 코끼리코가 사라지고 자두알처럼 새빨갛게 커진 제 귀두의 갈라진 골을 윤서가 옆으로 벌리고 그 사이 요도구멍을 혓바닥 끝으로 콕콕 찔러대는데 이거 살짝 요도염 걸리는 건 아닌지 하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투명하고 찐득찐득한 쿠퍼액이 윤서 혓바닥으로 쭈~~~~~욱 붙어 늘어나는 게 재밌었네요.

     
    암튼 이렇게 전초전격인 에피타이저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 엎드려 본격적인 윤서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제가 윤서를 보기 전, 이미 야동 보고 상당량의 엑기스를 방출했었기 때문에 미리 윤서에게

     
    "나 윤서 보기 전에 야동 보고 한움큼 뽑았던터라 자지 잘 안 설까봐 걱정했는데 예상과 달리 너무 잘 서는데ㅋㅋㅋ 좆물은 안 나올수도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마"

     
    라고 미리 얘기를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윤서 왈.

     
    "응, 알았어, 맘 편하게 되는대로 있어"^^

     
    배를 깔고 엎드린 자세에서 윤서가 올 탈의를 한 뒤 제 등에 올라타 서비스를 하는데 제 왼쪽 귀를 빨아제끼며 귀에 대고 속삭입니다. 까칠한 윤서 보지털이 제 엉덩이를

     

    자극합니다.

     

    "어떤 야동을 보고 왔어?"

     

    "그냥 이것저것"

     

    "어떤 장면에 특히 흥분됐어?"

     

    "남자가 펌프질하다가 사정 직전에 꺼내서 여자 입에 힘차게 분출하는 장면이 되게 흥분되더라."

     

    "그랬어? 보짓물이 흥건하게 묻은 자지를 꺼내서 여자 입에 쑤셔박은 뒤에 좃물을 싸대는 장면에 흥분이 됐어? 후장에는 안 박았어?"

     

    "아! 맞다. 후장에도 박았어."

     

    "그렇지? 후장과 보지에 번갈아가며 박다가 똥물과 보짓물이 질질 흐르며 번들거리는 더러운 자지를 꺼내서 여자는 맛있게 빨아줬지? 그리고 그 더러운 똥물과 보짓물과 개자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흿누런 좃물을 벌컥벌컥 삼켰겠지. 오늘 내 입에도 그렇게 싸줘"

     
    와~ 이런 음담패설을,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윤서가 스스로 먼저 내뱉습니다.

     
    듣자마자 제 자지는 더욱 빳빳해집니다. 

     
    등을 타고 내려가서 엉덩이를 벌린 뒤에 똥꼬를 주욱 핥아주고 혓바닥으로 똥구멍을 후비고 들어오는데 엎드린채로 받아서 그런지 똥까시는 예전 영심이보다 살짝 못한듯 합니다. 똥까시 하면 신대방 왕빨대의 영심이를 따라올 자기 없을 것 같아요. 그 똥구멍을 벌리는 힘, 뚫고 들어오는 혀의 길이, 직장 안에서 휘젓는 혀놀림은 영심이를 똥까시 최강자로 인정하는데 전혀 모자람이 없지요.

     
    윤서는 똥구멍 속으로 들어오는 혓바닥 길이 측면에서 영심이 보다 못합니다. 영심이가 3센티 가까이 들어왔다면, 윤서는 1.5센티 정도 들어오는군요.ㅋㅋㅋ

     

    근데 이건 윤서 혓바닥이 더 두꺼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뭐 일단 똥구멍 안으로 들어오려고 노력했다는 자체가 훌륭한 거니 일단 넘어가기로 합시다.

     
    똥까시 받는 중에 제 자지에서는 쿠퍼액이 어느새 꿀물처럼 끈적끈적 늘어져 베드까지 내려와 있네요. 윤서가 밧데루 자세를 취하게 한 뒤 자지를 뒤로 꺾어 뒤에서 빨아줍니다. 일명 꺾기. 

     

    쭈욱쭈축 빨아대는데 제가 빳데루 자세에서 고개를 아래로 내려 뒤쪽을 바라보니 윤서 가슴과 시커먼 포도알 젖쪽지, 그리고 윤서 목구멍으로 꼴딱꼴딱 침 넘어가는 게 보이네요.
     

    그렇게 뒷판 서비스가 끝나고 앞판으로 돌아누워서는 평범하게 제 젖꼭지를 애무한 후 쥬지 애무를 하는 순서입니다. 그리고 무릎, 발로 내려간 뒤 발가락을 하나씩 빨아줍니다. 발까시를 시전하는 다른 아가씨들과 달리 윤서는 발바닥도 핥아주는 게 특징이네요. 무좀 걸린 아저씨들 발까시 하다가 윤서 입에 무좀균 옮는 건 아닌지 걱정이 좀 되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다 눈으로 스캔한다면서 한다고 전혀 걱정말라고 합니다.ㅋㅋㅋ

     

    윤서가 발가락 빠는 모습에 너무 흥분되어 제가 윤서 보지를 손바닥으로 탁탁 튕겨 쳐올린 뒤 주먹으로 꽉 움켜쥡니다.

     

    "이제 내가 할래, 누워봐"

     

    하고 자세를 체인지 합니다.

     

    윤서가 눕고 제가 윤서 젖꼭지를 할짝할짝 빨아보다가 젖꼭지를 중지 손가락으로 탁탁 튕깁니다. 윤서가 젖꼭지를 꽉 꼬집어달라고 하네요.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에 윤서 젖쪽지를 넣고 꽈악 누릅니다. 그리고 비틀어줍니다.

    "아~"

     

    윤서가 신음을 내뱉네요.

     

    더 꽉 비틉니다.

     

    "아~~아~~"

     

    윤서의 신음소리가 더 커지는군요.

     

    "오빠~ 내 허연 보짓물 껴있는 공알 껍질 뒤집어까서 빨아줘"

     

    윤서가 자기 공알을 까 뒤집어 빨아달라고 하는군요. 보통 클리토리스라고 하는데 공알이라고 하는 게 죰 쇼킹했습니다.

     

    제가 보지는 안 빤다고 했더니, 윤서가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무서운 얼굴을 하고서는

     

    "빨아"

     

    라고 명령조로 얘기합니다. 컨셉인가봐요.

     

    제가 아주 난감한 표정, 순진하면서도 곤란한 내색을 나름하면서,

     

    "아~ 나도 그러고 싶은데 이상하게 예전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보지를 잘 못빨겠어. 예전 여자친구 보짓물이 맛이 너무 이상해서 토할 뻔 했거든."

     

    하고 말했더니,

     

    "피이~"

     

    하며 활짝 윤서가 웃습니다.

     

    그러면서 제 진심으로 알았는지,

     

    "그래? 그러면 손에다가 침묻혀서 내 공알 만져줘"

     

    라고 합니다. 계속 공알이라고 하니 그게 더 흥분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성스러운 그 말 "공알"

     

    윤서 공알이 벌써 커질대로 커져서 포경이 다 벗겨져있습니다.

     

    완두콩만한 공알이 껍질이 벗겨진채로 분기탱천해있네요.

     

    제 엄지손가락에 침을 묻힌 뒤에 윤서 공알을 문질러 줬습니다.

     

    "아~ 아~"

     

    윤서의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

     

    이어서 윤서의 믿기 힘든 한 마디...

     

    "오빠! 내 개보지에 침 뱉어줘. 그리고 더 세게 문질러"

     

    이건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극강언니들 중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말입니다.

     

    "카악~"

     

    하고 침을 윤서 보지에 힘차게 두 번 뱉었습니다.

     

    윤서 보지 속 뻐얼건 살이 벌렁벌렁 거리는 게 보이면서 작은 오줌구멍에서 투명한 물이 옹달샘 솟듯 나오는게 너무도 생생하게 잘 보입니다.

     

    이번엔 윤서 보지 구멍 속으로 들어가도록 카악 침을 뱉습니다.

     

    두 번 연속해서 뱉은 뒤에 오른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사정없이 윤서 보지 전체를 비벼줍니다.

     

    "슥슥슥슥슥"

    "찹찹찹찹찹"

     

    윤서의 신음소리가 방 안을 떠나갈 듯 울립니다.

     

    "아~아~아~아~아~아~"

     

    물도 장난아니게 나오네요..

     

    시오후키처럼 철퍼덕철퍼덕 소리가 납니다.

     

    너무 흥분되네요. 제 자지에서도 쿠퍼액이 넘치다 못해 줄줄 흘러댑니다.

     

    더이상 참을 수가 없습니다. 제 인내심의 한도를 넘어섰습니다.

     

    윤서 보지 비비기를 멈추고 쿠퍼액이 바닥까지 찌익~~늘어나 붙어있던 제 쥬지를 윤서 입으로 가져가 넣고 강강강 모드로 박아댑니다.

     

    "윤서야~~~개보지 윤서야~~~~오빠 좃물 나온~~다~~~ 다 빨아먹어줘~~~~내 불알 속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싸줄게!!!"

     

     정말 하늘이 노랗게 보이고, 귀에서 멍하게 "윙윙윙"소리가 들리고, 쥬지 껍데기가 다 벗겨질 정도로 윤서입에 강하게 박아대다가 윤서 목구멍 깊숙이 넣고

     

    쭈욱~~좃물을 힘차게 사정합니다.

     
    한번, 두번, 세번
     

     

    제 엉덩이 근육이 힘차게 수축하며 움찔움찔 하는 게 생생하게 느껴지고

    좃물이 윤서 목구멍 속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아~~정말 너무 좋았고 생전 처음 겪어보는 극강의 쾌감이었습니다.

     

    목구멍 깊숙이 사정했기 때문에 윤서 목으로 확실히 넘어갔습니다. 윤서 눈에는 눈물이 그렁 맺혀있고

     

    마스카라가 번져서 시커먼 눈물자국이 눈 주변과 얼굴 위로 남아있네요

     

    그 순간만큼은 윤서가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같이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 싶을 정도로.

     

    방금 전까지 제 좃물이 가득 담겨있던 윤서 입에 진심으로 진한 딥키스를 시도합니다.

     

    제 혓바닥과 윤서 혓바닥이 핑퐁 릴레이를 합니다.

     

    그리고 제 입에 들어온 제 좃물+윤서 침 한 가득을 윤서 지에 다시 힘차게 뱉어주고 문질러 줍니다. 

     

    비누거품칠한듯 윤서 보지가 뿌옇게 번들번들 빛이 나네요.
     

     

    윤서의 눈물과 입을 닦아주고 팔베게를 하고 누워 

     

    오늘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한 뒤 꼭 안아주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질 때 진심으로 말했습니다. 

    "윤서야~~ 사랑해~~~또 보러올게."

     

    행위예술.gif

     

     

     

    댓글44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1-02-18

    헐 ... 자기 좆물을 입에 담으실수 있나요 ? ㄷㄷ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최고의 극강 쾌감에 몸서리친 직후라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ㅋㅋㅋ

    mkd18
    mkd18 · 21-02-18
    아...
    내 첫 핸플의 주인공
    진주누나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전 안타깝게도 진주를 보지 못했습니다ㅜㅜ
    아네싸
    아네싸 · 21-02-18

    이분 필력이 최하 전국 고등학생 작문부분
    우수상 이상 입상하신분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감사합니다. 대상 받은 적도 있습니다ㅋㅋㅋ
    바죠
    바죠 · 21-02-18

    ㅋㅋㅋㅋㅋ  글읽다가 자지 섰어요 ㅋㅋㅋ

    영심이 똥까시가 그립네요  나왔던 치질이 쏙 들어가던 영심이 똥까시 ㅋ

    씨발 섭스가 넘 조아서 박을생각조차 못했쥬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저도 핸플에 있을 땐 박는 것보다 영심이 서비스 받는 게 더 좋았네요ㅋㅋㅋ영심이가 나중에 화곡동 휴게텔로 옮겼을 때 이제라도 가서 한번 박아볼까 했다가 오히려 박아서 실망할까봐 안 갔었지요.
    바죠
    바죠 · 21-02-18

    마자요 딸방에서 섭스 X같은애들보면 짜증나서 확 박아버리고싶은데 장인정신 깃든 섭스짱어니들을 보면  이건뭐 박을틈을 안주조

    영심이가 휴게텔간건 몰랐네요 ㅋ  박히고싶었나 ㅋ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화곡 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핸플방에서 휴게텔로 바뀌었었죠.

    땜성털
    땜성털 · 21-02-18
    읽기만 했는데 자지 커졌어요 ㅠㅠ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그러려고 쓴 글입니다 ㅋㅋㅋ

    만원쏭1
    만원쏭1 · 21-02-18
    아 윤서 최강이였죠
    근데 갑자기 사라져서...시오후키의 기분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매니져였습니다
    야한말과 함께 내 거기에서 시로후키가 여러번 나올때를 잊지 못하겠네요 ㅋ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시오후키 저도 못 겪어본 극강의 쾌감!!!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1-02-18

    스타박스에서도 이름이 윤서였나요?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네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구가서우
    구가서우 · 21-02-18
    윤서 스타박스 전에
    신대방에서도 근무 하지 않았었나요 ?? ㅋㅋ
    아 그때 이름이 뭐였더라 ㅡㅡ;;

    영심이 ㅋ 손으로 싸게 하는건 자존심 상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극강의 마인드 ㅋㅋㅋ

    전 신림 크림은 수아보다 딸기에 빠져서 ㅋㅋㅋㅋ
    아 ~ 정말 추억 돋네요
    오빠는달리고
    오빠는달리고 · 21-02-18
    제가 립카페에 일하러 온 애들 교육 시킬때 항상 하던 말이 손으로 딸치면 안된다 ㅋ 입으로 빼줘야 한다였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2008년도 당시 ㅋㅋ
    친한 동생이 립카페 사장을 해서 덕분에 고추가 호강을 했다는 ...... 몇년동안 원없이 여대생들 입에 싸본듯....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신대방에선 일 안했을 걸요. 신대방 유명녀로는 팥쥐, 유성, 영심, 바다, 수정 등등이 생각나네요 ㅋ
    와사마요
    와사마요 · 21-02-18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홍대 스타박스 윤정이가
    역대 핸플 최강 극강하드녀입니다
    이 미친년은 한 5년은 굶은듯한 미친색녀 였으니까요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그렇군요. 윤정이라. 못 본 게 한이네요ㅋ
    거유마니아
    거유마니아 · 21-02-18
    글솜씨 좋으시네요 그런 마인드 좋은 언니가 생각나죠ㅎ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감사합니다. 요새는 저런 언니들이 안 보이네요 ㅜㅜ
    오빠는달리고
    오빠는달리고 · 21-02-18
    님을 그당시에 알았다면 제가 교육시켰던 립카페에 조교로 같이 일하자고 했을거 같네요 ㅋㅋ 그당시가 전성기고 좋았었는데요 ㅠㅠ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군대에서도 못한 조교를? 영광입니다ㅎㅎㅎ
    오빠는달리고
    오빠는달리고 · 21-02-18
    그당시에 여름방학에는 방학 시작하면 하루에도 립카페에 NF가 5-6명도 오던 시절이라 ㅋㅋ 그애들 입에 다 싸려고 하면 좃물이 남아나지를 않더라구요.....

    20대때 못생긴 여친한테도 입싸를 한번도 못해봤눈데 30대 중반에 겁나게 이쁜 여대생들한테 원없이 입싸를 해보니 신세계도 이런 신세계가 필력만 있다면 저도 저런 후기를 쓰고 싶은데요 ㅋ
    與民快樂™
    與民快樂™ · 21-02-18

    이거 시리즈로 계속 올려주면....땡큐~ 무지 재밌네~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윤서 같은 아가씨가 또 있으면 가능합니다ㅎㅎㅎ
    스타하고싶다
    스타하고싶다 · 21-02-18

    이야~ 진짜 리얼이네요 ㅎㅎ 저도 연신내에서 윤서 자주봤었는데  그 잡아먹을듯한 눈빛 ㅋㅋ 전 매번 가서 강간당하고 왔었죠ㅎㅎ;; 그맛에 간거지만~

     

    오랜만에 님 때문에 윤서 생각이 나네요~ㅎㅎ 윤서는 진짜 사정타이밍을 기가막히게 알아서 한껏 사정끼 오르게끔 만들어놓고 잠시 다른데 하다가 좀 수그러들면

     

    또 입으로 공략하고 이렇게 몇번 해주고나서 입으로 마무리해주고 나서는 내앞에서 흐느껴 앉아 턱 가슴 배 허벅지순으로 날 바라보며 좃물을 내뱉어 흘리던  그 눈빛에

     

    고추가 죽질않아서 한번만 더해달라고 조르고했었는데 원래 무한컨셉 언니였는데 노블오면서 1샷으로 변경하는바람에 늘 아쉬웠었죠 ㅠㅠ 잘봤어요~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앗 저랑 윤서 구멍동서시군요. 제가 쓴 후기를 다시 읽어보니 윤서가 제 똥꾸멍에 손가락 넣어줬던 게 빠져있네요ㅋ 윤서 같은 아가씨 또 있으면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ㅎㅎ 더 재밌는 후기로 보답할게요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1-02-18
    빵심에 윤서 진주 손녀딸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을듯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자식이 있어도 아직 10살이 채 안 됐을 겁니다ㅋㅋ
    없는자궁이답답해
    없는자궁이답답해 · 21-02-18
    십수년전에 폐경 또는 폐경ㅈㄱ전이였는데 무슨 말씀을 ㅋㅋㅋ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그렇게 나이가 많았나요? ㅋ 어쩐지 안에 싸도 전혀 화를 안 낼 것 같더라니.
    포경
    포경 · 21-02-18

    아니 왕자님이 계셧네 난 그냥 포경인데 흠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18
    폐하 어디 계셨사옵니까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2-18
    대단한 후기입니다..정독 했습니다 ㅎㅎ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20
    감사합니다. 오늘도 극강의 쾌감에 몸서리치시길 바랍니다ㅎㅎ
    hh830
    hh830 · 21-02-19

    재밌는 후기네요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20
    감사합니다. 오늘도 극강의 쾌감에 몸서리치시길 바랍니다ㅋㅋ
    정헌이
    정헌이 · 21-02-19

    글 양보고 추천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20
    고맙습니다. 오늘도 극강의 쾌감에 몸서리치시길 바랍니다ㅎㅎ
    keep rollin
    keep rollin · 21-02-20

    글 잘쓰신당..ㅋ 아침부터 개꼴이네요 ㅋㅋㅋ

     

    포경왕자
    포경왕자 · 21-02-20
    감사합니다. 그 꼴림 영원히, 극강의 쾌감을 계속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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