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주로 태국 건마,휴게텔 위주로 다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애들은 공을 들여서 포인트를 얻어야 좋은결과가 있는거같아서 모든업종 별로라고 느끼고 잘안다니고
하드코어 섹은 남미애들이 좋은데 마인드,서비스도 제경우는 평타는 다들 나오는거같고
국내에 많지도 않고 거리가 멀거나 코로나로 아가씨가 교체되지가않고..
태국 휴게,건마는 전보다 와꾸내상, 마인드내상등이 자주 겪어서 멘탈이 나간거같아요.
태국도 코로나로 애들이 바뀌질 않으니까 국내에서 돌고 도는거같은데
업소프로필 실사100도,사이즈,가능서비스등 다른부분이 많고 후기들도 차이가 너무 심하고..
원정 멀게는 안가는편이라 더 멀리가고 더많이가면 괜찮은친구들을 만날가능성이 높을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코로나로 입국문제 풀리고 뉴페이스들 좀 들어오고할때까지 기다리고
지명?? 식으로 한명 오래보고 그러기보다 새로운 사람보는게 제 취향인데
만족했던 사람들 보는게 시간,돈 절약되는거같다는 생각이드는데
다른분들은 요새 주로 어느 업종 달리시나요???
섹보다는 와꾸+애인모드+스킨쉽에 포인트두고 즐기려면 키방이 제일 적합한가요?
키방은 실력이랑 노력?? 이 필요한 업종같아서 별로인데 ..
잃을 것도 없지만 동선 조사가 무서워서 안달립니다.
코로나로 1년넘게 뉴페가 없어서 고인물도 많고.
일단 안마로도 돈 안아까울 업소가서.
맘에들때만 딜해요.
요즘 미친것들이 핸3 입싸5 붕 6~7부르는데.
기본3~5만원 포함하면 싼게 아닌지라.
그래도 간간히 보물들이 보이긴합니다.
베트남 애들이 더 나은데. 건마쪽에선 보기힘들어서
좋은데있슴 공유좀
베트남애들 인간새퀴들아님
태국애들보다 더심한년들임 그래서 노래방에서 보도뛰면서
호구들따먹어서 1시간에 15-20만원씩 홀라당해버림
휴게텔에서 일하는 배트콩년들도 서비스좋은애들 극소수임
태국애들 코로나끝나도 입국하기 어려움
베트남 세명정도 만나봤는데.
입만열면 개구라.
남친도 있구. 심지어 애둘 ㅎ
벹남에선 서른넘으면 할머니라.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에 ㅎ
그래도 페북으로 욜라 작업중임다
본국에 애새퀴베트콩이랑 남편베트콩있는데
한국에서 사기결혼하고 업소에서일하면서
남친2명이나 사귀어서 문제생감 ㅋㅋㅋ
베트콩년들은 김치년들하고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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