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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극장안가고 넷플릭스 등에 개봉할듯요~
이 시장에 무한 부흥 하겠네요
삼성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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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극장이 없어진다는 거가 참 슬픕니다..ㅜ
코로나로 인해 관리는 꾸준히 가는데 극장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승리호도 그렇고 이젠 저런게 벽에 있으면 굳애 안갈거 같긴해ㅛ~
라떼는 데이트는무조건 극장이었는데 말이죠~
그러게요 저렇게 지금은 엄청비싸도 또 금방 집집마다 생기더라구요..보니깐 ㅎㅎㅎ
크억 저거 얼마나 하려나
지금은 100억? ㅎㅎㅎㅎㅎㅎ
꼭지에 퍽미라고 되있네요 ㅎㅎㅎ
명찰인가 ㅎㅎㅎㅎ
정보주셔서 검색했는데 안나오더라구요....혹시 정보찾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극장안간지 1년이네요. 넷플이 대세죠.
이상하게 코로나로 극장을 안가게 되더라구요~
물론 상영편수도 현저히 줄어서 볼게 없었지만...마블에서 나오면 가봐야죠 그래도~ㅎㅎ
이젠 1단계라는 것도 없이 계속 2단계란에요...계속...로나이년을 진짜~
그 3d 안경 까지 보편화되면 극장은 디엔드죠
이정도 나와준다면 극장은 시마이데스네~
코로나 때문에 극장이 조용한거지 코로나 종식되면 1,000만 관객 줄줄이 나옵니다.
극장은 단순히 영화보는 곳이 아니라 적은 돈으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데이트 코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주구장창 극장만 갑니다.
네 아직까지는 그렇죠...한 10년 안에 이젠 1000만은 힘들지않을까요
음반 시장도 김건모 팔릴때랑 지금이랑 아주 다른 상황이라..극장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스인데 저런 스크린에 넷플렉스 디즈니 등이 계속 공세하면..포맷을 바꿔야 할것 같긴해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죠~
넷플릭스에 이제 올해 디즈니플러스까지 런칭하니까 진짜 최고죠~
장단은 있는거 같은데..일단 넷플릭스 슬슬 볼거없는데 잘된거 같아요 갈아타야죵~
개인적으로는 딱히 단점은 굳이 꼽자면 두 가지 모두 결제 하면 돈이 더 깨진다는 정도?ㅋ 여튼 시장에 경쟁집단이 붙고 시청하는 입장에서 볼거리가 풍부해진다는건 분명히 이점이 있죠~ 서로 독점작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즐기는 맛이 나름 있을꺼 같네요~
잘 사시는 분 빼곤 그림의 떡인거 같은데요. 저 기계(프로젝터?)도 몇 백은 할테고 저 큰 화면을 펼칠 수 있는 넓은 집이 있어야 되는데...
좀 세월이 가면요 ~ㅎㅎㅎ
집집마다 있을것 같아서요~
빔프로젝트가 요새 너무좋아짐
그러게요~ 엘이디가 많은 발전을 가져왔는데...우리집에 가만히 티비를 보고 있다가 불과 얼마전에 가리개 열고 브라운관 티비를 봤는데..이렇게 큰 티비가 각방마다 있다는 사실에 놀라곤 해서요....바로 얼마안있으면 저런게 집집마다 있을것 같은 기분이~
가정에서 음향의 한계는 기기의 한계라기보다는 방음의 한계라고 봐야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좋은 기기를 들여놔도 아파트 거주 층간소음이라는 한계때문에 제대로 된 성능을 맛보기 힘들거같음
방음을 잘해놓은 집이거나
이웃집이랑 좀 떨어진 단독주택이거나 하지 않는 이상 충분한 음향으로 즐기기 어려움
승리호도 이미 넷플릭스에서 돌비애트모스인가로 풀었는데 가정에서는 보통 스테레오 정도밖에 안되어서 대사가 안들린다거나
소리가 이상하다는 컴플레인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가정에서 충분히 음향을 재생 못하기때문이 아닐까여
맞습니다~
한계성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그냥 베이스만 살으면 만족해서요~
옛날에 2천명씩 모여서 영화를 보던 단성사 피카디리 명보극장 등등이 그리워집니다.
명절 연휴때면 줄서서 들어가고 그랬죠.
암표상들도 많았고 ㅎ~
와 ~ 엄청 나네요 !
극장가는 이유가 큰 화면도 있지만 음향효과도 커서...
화면이야 프로젝터 좋은거 하나면 해결되지만
음향은 집부터 새로 지어야해서...
오디오 매니아의 끝판왕도 기기자랑 보다는 청음실 자랑인지라..
2번째 정말 제 스타일인데 혹시 누군지 정보 주실수있나요???
제 스타일이기도 한데 누군지는 모르겟습니다~ 지송~
아니에요....사진만으로 만족합니다~~^^
극장... 얼마전에 회사 후배가 그러더군요. 극장이라고 하면 아재라고 ㅠㅠ 몇명이서 얘기했는데 나 혼자만 극장이라고 했다는..ㅠㅠ
뭐......그럼......멀티플렉스...뭐 이래야되나요......우리는 천지극장이 제일 그리워요 동시상영~ 비내리는 화면이 그립군요
그니까요... 지정좌석없이 막보던때가 그립네요...ㅠㅠ 요즘은 영화관이나 상호를 말한다네요. 하지만 전 아직 극장이 편하다는..ㅋㅋ
소풍이나 백일장 끝나고 500원 꼬불쳐 놨다가 200-300원 극장비 내고 동시상영보다가 뒷자리나 화장실에서 삥도 많이 띁겼는데 ㅎㅎㅎ
와 좋네욬ㅋㅋ
마포맨님 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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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극장이 없어진다는 거가 참 슬픕니다..ㅜ
코로나로 인해 관리는 꾸준히 가는데 극장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승리호도 그렇고 이젠 저런게 벽에 있으면 굳애 안갈거 같긴해ㅛ~
라떼는 데이트는무조건 극장이었는데 말이죠~
그러게요 저렇게 지금은 엄청비싸도 또 금방 집집마다 생기더라구요..보니깐 ㅎㅎㅎ
크억 저거 얼마나 하려나
지금은 100억? ㅎㅎㅎㅎㅎㅎ
꼭지에 퍽미라고 되있네요 ㅎㅎㅎ
명찰인가 ㅎㅎㅎㅎ
정보주셔서 검색했는데 안나오더라구요....혹시 정보찾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극장안간지 1년이네요. 넷플이 대세죠.
이상하게 코로나로 극장을 안가게 되더라구요~
물론 상영편수도 현저히 줄어서 볼게 없었지만...마블에서 나오면 가봐야죠 그래도~ㅎㅎ
코로나가끝나도 너무디어서ㅜㅜ
사람모였던곳들은 영원히피하고안갈듯합니다
이젠 1단계라는 것도 없이 계속 2단계란에요...계속...로나이년을 진짜~
그 3d 안경 까지 보편화되면 극장은 디엔드죠
이정도 나와준다면 극장은 시마이데스네~
코로나 때문에 극장이 조용한거지 코로나 종식되면 1,000만 관객 줄줄이 나옵니다.
극장은 단순히 영화보는 곳이 아니라 적은 돈으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데이트 코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주구장창 극장만 갑니다.
네 아직까지는 그렇죠...한 10년 안에 이젠 1000만은 힘들지않을까요
음반 시장도 김건모 팔릴때랑 지금이랑 아주 다른 상황이라..극장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코스인데 저런 스크린에 넷플렉스 디즈니 등이 계속 공세하면..포맷을 바꿔야 할것 같긴해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죠~
넷플릭스에 이제 올해 디즈니플러스까지 런칭하니까 진짜 최고죠~
장단은 있는거 같은데..일단 넷플릭스 슬슬 볼거없는데 잘된거 같아요 갈아타야죵~
개인적으로는 딱히 단점은 굳이 꼽자면 두 가지 모두 결제 하면 돈이 더 깨진다는 정도?ㅋ 여튼 시장에 경쟁집단이 붙고 시청하는 입장에서 볼거리가 풍부해진다는건 분명히 이점이 있죠~ 서로 독점작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즐기는 맛이 나름 있을꺼 같네요~
잘 사시는 분 빼곤 그림의 떡인거 같은데요. 저 기계(프로젝터?)도 몇 백은 할테고 저 큰 화면을 펼칠 수 있는 넓은 집이 있어야 되는데...
좀 세월이 가면요 ~ㅎㅎㅎ
집집마다 있을것 같아서요~
빔프로젝트가 요새 너무좋아짐
그러게요~ 엘이디가 많은 발전을 가져왔는데...우리집에 가만히 티비를 보고 있다가 불과 얼마전에 가리개 열고 브라운관 티비를 봤는데..이렇게 큰 티비가 각방마다 있다는 사실에 놀라곤 해서요....바로 얼마안있으면 저런게 집집마다 있을것 같은 기분이~
음향이 차지하는 비율이 크다보니
자주 찾게 되더라구요 ㅎ
인터스텔라 최근 개봉 다시 봤는데
의자가 진동할정도로 어마무시한 음향에 뻑 갔습니다
화면은 말도 할거 없구요
가정에서 음향의 한계는 기기의 한계라기보다는 방음의 한계라고 봐야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좋은 기기를 들여놔도 아파트 거주 층간소음이라는 한계때문에 제대로 된 성능을 맛보기 힘들거같음
방음을 잘해놓은 집이거나
이웃집이랑 좀 떨어진 단독주택이거나 하지 않는 이상 충분한 음향으로 즐기기 어려움
승리호도 이미 넷플릭스에서 돌비애트모스인가로 풀었는데 가정에서는 보통 스테레오 정도밖에 안되어서 대사가 안들린다거나
소리가 이상하다는 컴플레인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가정에서 충분히 음향을 재생 못하기때문이 아닐까여
맞습니다~
한계성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그냥 베이스만 살으면 만족해서요~
옛날에 2천명씩 모여서 영화를 보던 단성사 피카디리 명보극장 등등이 그리워집니다.
명절 연휴때면 줄서서 들어가고 그랬죠.
암표상들도 많았고 ㅎ~
화질 정말 최고에요~티비 풀에이지디와 견줄만 합니다
결국 우리는 늙어가고 저런 디지털은 앞서가고.... 오늘 구정에 뵌 부모님 생각 나네요^^
와 ~ 엄청 나네요 !
극장가는 이유가 큰 화면도 있지만 음향효과도 커서...
화면이야 프로젝터 좋은거 하나면 해결되지만
음향은 집부터 새로 지어야해서...
오디오 매니아의 끝판왕도 기기자랑 보다는 청음실 자랑인지라..
2번째 정말 제 스타일인데 혹시 누군지 정보 주실수있나요???
제 스타일이기도 한데 누군지는 모르겟습니다~ 지송~
아니에요....사진만으로 만족합니다~~^^
극장... 얼마전에 회사 후배가 그러더군요. 극장이라고 하면 아재라고 ㅠㅠ 몇명이서 얘기했는데 나 혼자만 극장이라고 했다는..ㅠㅠ
뭐......그럼......멀티플렉스...뭐 이래야되나요......우리는 천지극장이 제일 그리워요 동시상영~ 비내리는 화면이 그립군요
그니까요... 지정좌석없이 막보던때가 그립네요...ㅠㅠ 요즘은 영화관이나 상호를 말한다네요. 하지만 전 아직 극장이 편하다는..ㅋㅋ
소풍이나 백일장 끝나고 500원 꼬불쳐 놨다가 200-300원 극장비 내고 동시상영보다가 뒷자리나 화장실에서 삥도 많이 띁겼는데 ㅎㅎㅎ
와 좋네욬ㅋㅋ
마포맨님 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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