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쪽으로는 한 번도 생각 안해봤는데
모 업소에서 어떤 언니랑 플레이 전에 얘기하다가
언니가 자기는 M 성향이 있다고 ... 먼저 말하길래
맞춰주겠다고 하고 때려봤는데 이게 자극이 심하네요
로드샵형태라 때리는 소리가 다른 방에 들렸을텐데
처음 한 대 두 대는 어려웠지만 계속 때리니까 흥분감이 상상초월.
문제는 얘 빼고는 이런 쪽 여자를 한 명도 모른다는 거 ㅠㅠ
얘만 생각하면 다른 아가씨들도 엉덩이 때리고 가슴 때리고 그러고 싶네요
단순히 스팽킹 정도보다는 좀 더 강한 강도였어요
때리는데 흥분감이 드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저도 그런 성향인데 어디 누구인지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렇게 휘황찬란하게 일깨웠다고 안하셔도 됩니다 ㅋㅋㅋ 사디나 마조는 누구든지한테 있는 성향인것 같아요. 다만 개개인마다 그 선호도라 해야하나?가 다를뿐. 피스님이 스팽커일수도 있고 아주 심한 사디일수도 있어요. 스팽커는 상대방에게 스팽킹을 함으로써 흥분하는 사람이고, 사디는 상대방에게 상처입힘으로써 흥분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상처라는건 스팽으로 인해 생긴 멍/피멍이 될수도 있고, 채찍으로 생긴 살 파임, 칼/바늘/송곳으로 생긴 상처 등등. 사람에게 입힐수있는 모든 상처 포함합니다. 하여 피스님은 분류를 하자면 스팽커일 확률이 높고, 그 업소 처자도 마조보다는 스팽키에 가까울것 같아요.
저도 섭 성향의 여자를 연속해서 만나다 보니 본의 아니게 S 성향을 발달 시켜 버린 꼴이 되버렸는데요. 이게 신기한게 여자랑 손 잡고 키스만 해봐도 얘가 M 성향이 있는지 없는지 본능적으로 직감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업소녀도 그런 낌새를 느끼면 조금씩 수위를 높이면서 진행해 봅니다. 지금 지명 두어명은 티 들어오면 바로 옷 홀랑 벗고 저한테 기어와서 엉덩이 맞다가 목졸리고 욕 먹으면서 따먹히는 컨셉으로 놉니다 ㅎㅎㅎ 엉덩이 맞으면 울면서 "주인님 잘못했어요" 하고 우는 애도 있어요. 근데 웃긴게 얘네들도 본능적으로 그걸 알아차리는거 같아요. 이남자가 돔 성향이 있는지 없는지를요. 끼리끼리 알아보는거죠 뭐.
전 키방만 다닙니다 ㅎㅎㅎ
하면서 때리는 쾌감은 뭐 성향있다면 좋은거 아닐까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