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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안하는건지 타고난건가 싶기도 하고
수 십번 왕성하게 관계하는
여관바리 일하는 여자도 냄새 안났던거 같은데...
꼭 팬티 가까이 가도 나는 여자가 있고
벗기면 스멀 스멀 나는분도 있고 참 ㅠㅜ
물티슈 계속 닦고 마지막에 속옷 입었는데
팬티속에 보징어 향이 배었네요
집에가서 비누와 바디로션 샴푸 두번을 씻었어요..
보징어 냄새는 잘 안 빠집니다.. 그리고 뇌리에서는 깊게 박혀 잊고싶어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트라우마 생깁니다. 그 냄새만 생각하면 꼬무룩... 그 뒤로 절대 발기 안됩니다.. ㅠㅠ
어휴....냄새나는 손가락...아직도 코에서 나는듯~
플라스틱 타는냄새 극혐
관리를 안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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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징어 냄새는 잘 안 빠집니다.. 그리고 뇌리에서는 깊게 박혀 잊고싶어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트라우마 생깁니다. 그 냄새만 생각하면 꼬무룩... 그 뒤로 절대 발기 안됩니다.. ㅠㅠ
어휴....냄새나는 손가락...아직도 코에서 나는듯~
핸들에도 나는 듯 싶네요 속에서 염증이 잇나
플라스틱 타는냄새 극혐
물티슈로 대충 훑으고 팬티 올리니 유산균 그득한 질속에서 정액이랑 버무려져 안에서 발효되는거 여기에 병원균 첨가되면 우리가 아는 그 보징어가 되는거임
관리를 안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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