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조병규라고 신인 배우 학폭 관련이 기사가 또났네요!
여자배구도 현대에 고예림 관련 학폭 폭로도 또 뜨고요..
요즘 스포초계 연예계 학폭 때문에 난리인데, 예전 미투 운동이 생각납니다. 너무도 많은 폭로에 다들 지쳐가는것 같고, 이러인해 대중들도 색안경을 끼거나, 무뎌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아이러니 한게 솔까 학창시절 맞거나 한건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을텐데, 폭로 되는건 남자보다 여자가 많네요.
확실히 여성의 적은 여성인가 보네요.
페미들이 미투 운동으로 페미붐을 일으키고, 고스란히 지들끼리 치고박는 형태가 된듯 느껴지는건 저 뿐인가요?
스포츠계는 폭로하려치면 당당한 사람들은 거의 없을텐데, 부디 선의의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고예림은 이뻐서 지켜보는 중이었는데... 학폭 진짜야??? 아니길 바란다. 진짜!
그리고 네이트판은 뭐하는 곳인데, 학폭 폭로를 줄줄이 올리나... 게시판계의 디스패치야 뭐야?
헉...학폭 여기저기 터지는군요
얘들은 지들이 지들 발등 찍은거에요
악마년들
근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좀 있어요
애들이 너무 악질이라
얘네들은 진짜 벌 받았으면 해요
악질적인 학폭은 악질범죄랑 동급...
쌍둥이 년들은 흉기까지 사용하고 부모까지 들먹거렸으니 이제라도 그 죗값을 받는게 맞다고 봐요.
배우 조병규(25)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학폭) 의혹 게시글 작성자로부터 사과를 받았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했던 것을 취소했습니다.
오늘(17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전 소속 배우(조병규)에 대한 위법행위 처벌을 구하는 고소 및 수사를 의뢰한 직후 해당 허위 게시글 작성자가 당사로 연락해 게시글이 허위임을 인정하고 잘못을 후회한다며 사과하는 선에서 선처해달라고 호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초 강력히 대응해 가능한 법적 절차를 모두 진행하고 있었지만, 허위 게시글 작성자가 잘못을 반성하고 여러 차례 선처를 구하는 의사를 전해옴에 따라 다시는 위법행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확약을 받았다"며 법적 대응을 취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소속사는 "이후에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거나 소속 배우에 대한 피해를 가중시키는 다른 사정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병규가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자신에게 언어폭력을 해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오자 소속사는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조병규는 2018년 JTBC 드라마 'SKY 캐슬'로 인기를 얻은 후에도 한 차례 학폭 의혹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조병규는 당시에도 팬카페에 글을 올려 "연기를 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잦은 관심과 노는 친구인가라는 인식을 받았던 적은 있다"며 "그런(학폭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추가폭로는 초등학교때라네요.
사실 폭로 수준이.. 보니까 그냥 그럴수도 있지.. 그정도 수준으로 보이긴합니다만
좋게보면 악동, 말썽꾸러기, 나쁘게봐도 못된놈, 질나쁜녀석 수준이라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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