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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요새 유흥은 키방으로 다몰리고
조건시장은 개판이죠. 저도 키방을 달리고 싶으나 인증요구가 싫어서 어쩔수 없이 조건에 손델수밖에 없었죠.
하마 코끼리 코뿔소가 18-20씩 부르고...
실장끼고하는 일딴 빨리빼주고 돈만 받고 날라야지 마인드가진 구린 애들만 가득하고 개인 일반인이라고하면서 주구장창 글올리며 구하고있는 생계형 애들만 남았죠. 저도 그나마 한달에 두세번정도하는 애들중 개인으로 얼굴이쁜애들만 세명정도 킵해놓고 보는중이었는데 그중 한명을 보기로 한날 갑자기 가족 약속 잡혔다고 펑크를 내버린겁니다. 급달은 패망인줄 알지만 어플을 켜서 탐색중 지역은 15km밖이지만 평소에 서칭을 많이 하는편인데 한번도 본적없었던 25세 숫자로만 된 아이디가 있는겁니다.
업소인가 싶어서 호기심에 말걸어보니 보통 칼반응으로 키몸컵 쫙 되는거 안되는거 쫙 올리는게 보통인데 지금 톡이 많이 와서 잠깐만요 이러더니 좀 지나서 한번 10 이요 이렇게 답이 오더군요.
10? 먼 또 나이속인 거대포유류인가 싶어서 키 몸 물어봤더니 161에 47이라더군요.
엥 ???? 저사이즈에 첨부터 10을 부른다고?
에라 모르겠다
그래도 10이라는데 또 한번 속아보자 싶어서 쓸데없는 흥정이나 요구안하고 거리가 멀지만 지금바로 갈테니 믿고 보실래요?
하니깐 오라더군요.
중간중간 진짜 오는지 묻는데 네비사진찍어보내니 믿고 기다린다하더라고요.
열심히 차로 달려서 도착2분전이라고 했더니 나와있다고 하더라고요.
헐 미리나와있는 센스라니... 뚱퍽이라도 싼맛에 한번쯤은 봐줄까 했더니 이게웬걸 검은 긴생머리에 오버핏트레이닝 세트를 입은 슬림한 처자가 기다리고 있네요.
차에 태워서 마스크벗겨보니 눈돌아가는 미인상은 아니라도 얼굴이 꽤나 이쁘장합니다.
근처텔 어디냐니까 가까운데보단 좀 이동해주길 원하더군요.
오키하고는 2km정도 이동해서 텔입성
좀 많이 부끄러워하면서 불도 어둡게하고 내가 먼저씻으라내요. 씻고 나오니 샤워하러가기 위해 옷벗고 할때도 부끄러워서 그런데 다른데 봐주세요 오빠하면서 그러네요.
몸매보니 피부도 하얗고 완전S라인은 아니라도 꽤나 굴곡진 몸매네요. 가슴도 B는 되네요. 음 이정도 애인데에 10??? 얘도 금방 빼고 가려는앤가 싶었는데...
왠걸요. 가운걸치고 침대에 들어와서는 품으로 파고들어와서 안기고는 자기 대학때 만남해보고 몇년만이라 좀 어색하다고 하더군요. 직장에 이번에 들어갔는데 아직 월급이 안들어와서 돈이 좀 필요해서 급하게 올린거라고...
어떻게 멀리있는 나를 기다렸냐 니깐 이상한거 요구하는 사람들이랑 사진 요구하는 사람들 중에 나만 요구사항이 없어서 오라고 한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품에서 냄새를 맡더니 오빠 담배안피는구나 자기도 안핀다고 안피는 사람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노콘은 되는데 안에 싸면 안된다고 그러네요.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너무 귀엽다고 하면서 키스하니 부드럽게 잘받아주네요. 싫거나 아프거나 불편한거 있으면 바로 얘기하라니까 웃으면서 너무 작업멘트라 그러네요.
가운을 살포시 벗겨보니 브라팬티까지 입고 나왔네요. 진짜 부끄러웠나보네요. 빠르게 탈의시킨후 키스하면서 가슴과 꼭지를 만저줍니다. 하얘서 기대했는데 피부가 진짜 좋은편이네요. 근데 손길만 지나갔을 뿐인데 애가 부르르떠네요.
엥 뭐지 얘는? 싶어서 빠르게 혀로 목선따러서 꼭지까지 내려간다음 부드럽게 돌리면서 빨아줬더니 꼭지가 발딱서더니 흥흥흥 신음이 새나오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녀는 역대급 활어였습니다...
애무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밑으로 내려가기전에 등쪽으로 돌려눕힌후 척추라인따라서 혀로 쓸어주고 키스를 퍼부으니 애가 미치네요. 가느다란 힘없는 목소리로 오빠 나 등이 성감대야 그러는데 저도 정말 흥분돼 미치겠더군요.
얼른 등쪽과 엉덩이쪽 애무를 마무리짓고 아래로 내려가보니 왁싱한지 얼마안된 깨끗한 백보지더군요. 이제 혀스킬을 써주는데 허리 뒤틀어대고 허벅지로 저의 머리쪽을 조이면서 난리를 치네요. 먼가 저도 고무되서 한 10분은 넘게 커닐을 해주니
이제 자기도 해주고 싶답니다.
별로 기대안했는데 부드럽게 엄청 잘하네요. 잘한다고 칭찬하니깐 배실배실 웃더니 목까시까지 해주네요.
턱아프니까 오래안해도된다니깐
괜찮다고 자기는 빠는거 좋아한답니다. 그러고는 한참을 빨아대더군요.
뭐 이런 애가 다 있죠...
한참을 빨다가 오빠 이제 넣어줘 그러길래 안아서 눕혔습니다.
귀두로 크리를 한두번 문지른후 조금씩 조금씩 집어넣는데 안이 이미 홍수네요. 이제 시작이고 겨우 넣는 중인데 벌써 질안이 꿀럭꿀럭 거립니다. 정상위 반응도 엄청 좋아서 자세크게 안바꾸고 더 느끼라고 다리 정도 들었다 모았다 수준으로 박아줬는데 처자가 오빠 나 뒤로도 해줘라고 하네요. 박은채로 휘리릭 돌려서 다리모은 후배위로 박아주니 처자가 상체를 침대에 푹 쳐박은채 거의 울더군요.
모은다리를 펴게해서 같은 누운후배위를 해서 뒤에서 끌어앉은 상태로 너 너무 이쁘다고 나 너랑 하니까 너무좋다고 칭찬을 펴부으니 이미 인사불성이네요. 다시 정상위로 돌린후 깊은 삽입자세로 박아주고있으니
온몸을 끌어안고 다리로 감으면서 오빠 미칠것같으니까 얼른 싸줘 그러길래
어 알았어 밖에다 쌀께 그러면서 광속 피스톤후 배에다 발사
얘가 땀에 쩔어서 완전히 뻗어있길래
내가 닦아줄께 말하며 빠르게 휴지를 닦아주고
다시 끌어안아주니까 헐떡거리는 숨이 가라앉을때까지 품에 폭안겨서 가만히 있네요. 품에 안은채로 너 엄청 민감하구나 여자조루네 그러니 그렇답니다. 너랑 한남자는 자신감 뿜뿜생겨서 너한테 빠지겠다고 칭찬해주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페이챙겨줄테니 쉬었다가 한번 더 할래? 그러니 자기는 체력이 없어서 절대 두번은 못한다고 하네요.
뭐 이해가 되더라고요. 한번했는데 애가 녹초가 되버리는걸보니 금방 일어나 씻으러갈줄 알았는데 계속 안겨있네요. 그래서 이것저것 얘기를 해보니 직업도 알려주고 남친도 있다고 하네요. 남친 일이 너무 바빠서 만나도 밥만먹고 헤어지는경우가 많고 관계는 한달에 한번두번 할까말까라더군요.
이런 활어여친를 두고 쯧쯧쯧 몬난놈이네요 ...
나는 사생활 일체 방해안하니 다음에 또 보고 싶다고 라인이런거 안하냐니깐 자긴 라인 안깔려있고 깔고 가입하는것도 귀찮다면서 전번을 알려주더군요. 전번저장하면 카톡에 자기 이름도 그대로 뜰거라고
너 멋지다 쿨하다니깐
오빠는 좋은 사람같아서 알려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끌어안은채로 직장얘기 반려견 얘기 취미얘기 집에 가족들 얘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대실시간이 거의다 되었더군요. 옷입으면서 자긴 남친이랑 만날때도 있으니 왠만하면 본인이 카톡으로 미리 연락하겠다고 그러네요.
속으로는 자주보고 싶었지만 상대를 고려해줘야 오래갈수 있을것 같아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씻고 옷을 다입고난 후에야 아 맞다 돈 그러길래 그재서야 돈을 챙겨주고보니 10만원에 대실시간동안을 함께 보낸셈이더군요.
처자내려주고 안녕 담에봐 하고 헤어진후 카톡 살펴보니 정말 남친이랑 끌어안고있는 사진도 있고 직장유니폼에 신분증달고 찍은 프사도 있더군요.
뭐 딱보니 그렇게 자주 볼 상황은 아니겠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정도만 되도 괜찮겠다 아쉽다 생각했는데 이게 왤걸...헤어진후 4일만에 연락와서 재접 그후 5일만에 또 연락와서 이젠 아예 퇴근때 자기 직장앞으로 데리러 와줄수 있냐더군요. 당연히 모시러가야죠. 이런 처자라면야
전부 10만원에 대실시간동안 찐하게 봤네요. 몇번보고 편해졌는지 오빠꺼 너무 좋다는둥 두번 쌌다는둥 리액션이 더 자극적으로 변하네요. 처자 체력때문에 한번밖에 못하는건 여전히 아쉽지만요.
조건쪽이 다 죽었다고하도 한번씩 이런 대박처자 만날수 있다는게 진짜 매력인거 같네요.
오래사귄 남친도 있고 직장도 있는 처자라 얼마나 지속될진 모르겠지만 될때까지는 맘것 즐겨야겠네요.
남들 조건으로 대박난 경험 보면서 나는 언제냐 하면서 부러워 했는데 저도 이런일이 생기는군요
조건은 어디로가야볼수잇나요 사이트?
그리고 사랑하면 안돼요
또 사랑하면 안돼요
꾸며낸 얘기라고 믿고 싶을정돈데요 ㅎㅎ
만약에 위 조건으로 분양하면 경쟁률 어마어마 할거 같네요.
조건쪽은 정말 꽁으러 줘도 꼬추도 안설 애들이 20씩 부르는 동네입니다.
잘 이끌어가면 돈안받고 맛있는거사주면서 볼수도 있겠네요~
다만 아시겠지만 질척금지와 다른곳에 오픈은 하시면 안되겠죠.
의정부살고 고깃집 알바하던 친구였는데
몸매 비슷하고 착했는데 좀 말수가없어서 재미는없었지만
2-10에 봤었죠ㅋ
로또 당첨 ㅊㅋㅊㅋ
글이 너무 기네요
글만보니 상상이 안 가서, 눈 가린 사진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부럽네요 ㅊㅊ드립니다
제가 지금 소설을 읽은거 맞죠....아님 대박맞습니다..축하드립니다....
새해에 웬 보물을 주우신 분이 계세네여..질투나지만 추천 드려요..ㅎㅎ
아. 뻥쟁이기를 바랍니다 ㅜㅜ
아 씨발 어제 제가쓴글이 무색해지네요 ㅠㅠㅠㅠㅠ
너무너무부러워요 분양은 안하실테고 ㅠ 아 배아파 ㅋㅋ
저같은경우 그런처자는 1년~3년에 한번 걸리더군요
잘 발굴했네요
요런 맛에 조건 하는거죠 ㅎㅎ
근데 나는 언제 저런 처자 만나나
저기요 님아 여자는 말은 전부 믿으면 안되요
이건 무조건 추천이요`~~
저도 괜찬은 저차 하나 발견했었는데... 2달정도 괜찮다가....나중엔...조건 시장에 가격이랑 돈맛을 알았는지..변하더군요...
와우.~~~ 멋진 언니 하나 건지셨군요.
부럽습니다 ㅠㅠ
축하합니다 ㅎㅎ
내공이 느껴지네요 ㅋ
하아..~~~~~ 배아픕니다!!! ㅋㅋㅋ 이런 처자들때문에 조건시장이 길고 가늘게라도 이어지는것 같아요..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이래서 끊을수가 없지요ㅠ
월척 낚으셨네요
개부럽 대박입니다
복받으셨네요 ㅎㅎ
스폰으로 전환 ㄱㄱ
저도 우연히 한명 건져서 4년째 보는 처자있내요 ㅋ
진심 부럽습니다. ^^
0.0001% 건진겁니다.
어찌보면 게임아이템 뽑는 기대랄까요.
이맛에 끊을수가 없는거져ㄷㄷ;
즐달 축하드려요~~
일단 축하여 근데 요새 유흥이 키방이 대세에요? 어떤분이 위생 드릅다 그래서 처음이라 마지막만 씻는다그래서 아예 쳐다도 안보는데 그쪽이 대세구나
잘읽었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서 뭐야...
이러다... 완전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보다 섯어요... ㅡㅡ;;;;; 추천꽝!!!!
이 글을 읽고 한동안 지웟던 어플을 다시 깔아봅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매너남의 표본인듯.
즐달 축하드립니다~^^
인증없이 안믿을래요 ㅠㅠ
축하 축하....조건 끊었는데....다시 시작해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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