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라이브클럽에서 보도를 불러준다기에 놀았는데 몇년만에 가서 그런가 중삽급 처자가 꽤있더라구요
지인들과 3시간 놀았는데 다음에 지명해서 보고 싶은맘이 생기더라고요
다른테이블에 어떤 한남녀가 노나보다했는데 알고보니 보도녀와 손님인데 7시간을 끊어서 놀더군요ㅎ
나이는 40후반에 처자는30초같은데 작업후 따볼심산이것죠..
이년들말론 장타가 은근많다고 장타의기준 5시간..
저짓은 못할것같고..
3시간 이내 술좆나처먹여서 따는게 젤좋은그림인데
3번정도 시도해서 따면 괜찮은데 실패시 성질나서리ㅎ
2차는 안한다고 하는년들이긴한데 자주가면 열릴것같은 느낌이 들고 간만에 잼나긴햇네요
다들 노래방 일반보도들 타율이 어떠셧나요?
1할 9푼 4리 정도 생각되네요
당일 안에서는 불가능에 가깝죠
하루 놀고 번호 따서
따로 한번더 보면 가능하죠
일반 보도는 시간을 같고 인간적으로 접근해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한번에 따묵는거는 열라뽕따떠이 베트콩년들이죠
예전에 부천북부역 도우미비 1만원 하는데 25살짜리 도우미 언니있었는데 지명으로 밤9시부터새벽5시까지 풀로 15번가량 찍어 줬더니 졸라리 그냥
친동생되부렀습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결혼해서 잘살고있고 지금도 그냥 연락만 가끔하고 지냅니다...
도우미 따시려면 당일 따셔야되요....
예전에 어떤 귀요미가 파트너였는데, 밖에서 보자고 제안했더니 지 폰으로 시간당 pay 순위 매기고 있더군요.
갑자기 김이 새서 없던 얘기로 ㅋㅋ
괜찮고 싸이즈 좋은 아가씨나 초미시는 노력과 전략 돈 정성이 다 들어가야 할듯 하네요~^^
예전 가락동가면 오래끊어놓고 보는 애들 많았죠. 그래도 안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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