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을 하다보면 장기던 단기던 keep이던 일정시간이 지나고 삶의 재정비를 위해or새로운 기분으로 싹~정리하고 싶을때가 있죠..
얼마안가서 후회하게되지만..또 그렇게 후회하면서 새로운 조건녀를 찾게되고..이게 반복이 되죠
그동안 저장된 연락처들 싹 정리후에 한동안 조건녀구하는게 하늘의 별따기마냥 계속 삽질만 하던차에
바로 어제 1-13인데 1-10으로 조정하고 뉴페를 만났습니다.
사진도 주고받고 점심시간에 만나는거라 급하게 서둘러서 만났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침대위에서도 서로 잘맞는거같고
적극적으로 놀고나서 애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라인도 주고받고 만나고 나서 톡으로 오늘 괜찮았다..회사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점심시간에 잘풀었다..등등 본인은 회사 점심시간만 거의 가능하다 해서 담에도 점심시간에 맞춰 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잘 마무리하고 민간인처자 잘 구했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그후로 어플을 보니 저말고도 시간 이후로 글올리면서 계속 구하고 있더군요..오늘도 계속 구하고 있고..
결국 민간인을 가장한 업소나 전문조건녀이었던거죠 ㅋㅋ 나름 장기녀 새로 만들었구나 하고 혼자 흐믓해하고 있었는데 역시는 역시였나봅니다.
"조건녀는 숨소리까지 구라다" 이말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ㅋ
즐달로 만족하시길
위추요~!
그냥 모른척하시고 실컷 따먹으세요 어차피 돈이 오고가는사이인데 의리가어딨어요 ㅠ
그래야겠어요..그냥 조건녀로만 대해야겠네요ㅋ
조건에 다른 조건이 붙기 시작하면 조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10이면 정말 저렴한건데요?
언니 스탈일상 두번이상 안보는 스타일?수도...
근데 조건녀든 업소년 이든.....숨소리까지 구라 라는말 인정이요.ㅎㅎㅎ
위에 바조님 말대로 돈이오가든 꽁으로 하던
데리고 살거아니면 모는척하고 할수있을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의리...가 어딧어요?공감 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구라를 치면서 살아가죠..ㅋㅋ
근데 님 글보면 제 느낌상 님이 보신 처자가 님만 보겠다고 한것도 아닌것 같은데
왜 다른 사람 구하는거에 배신감을 느끼시는지 모르겟네요
어차피 조건녀들 하루 한탕만 하는게 아니라 할때 많은 사람 보고 돈벌려고 하는건데
다른 사람 구한다고 배신감 느끼시는 이유가 궁금 하네요 ?
배신감을 느꼈다기보다는 저 혼자 오랜만에 민간삘나는 처자 구했구나 하는 만족감이 급 사라져서 역시나 였구나 했다는 말이었습니다.
조건녀한테 배신감을 느끼다뇨..돈주고 만난사인데..
배신감은 제가 표현을 잘못 한것 같은데
아쉬움이 맞을려나 ? 암튼 그건 그렇구요
어차피 정말로 민간인 이고 어쩌다가 하는 그런 사람 만나도 한두번 보면 질리게 되고
이여자 저여자 만나시다 보면 결국 그보지가 그보지다 느끼 실겁니다 ㅎ
믿어서도안되고 믿지도않는게 정신건강에 좃습니다
페이 조절해주거나 횟수 늘려주면 착한 년입니다.^^
엄마말 잘듣고 엄마가하라는거만 잘하면됨
무궁무진
낼 보기로 햇는데 볼때마다 너무 흥분되 ㅠㅠ
돈받고 섹스하는 여자가 민간인일수도 있단 표현자체가모순이네요.. 님이 여자면 돈주겠단 남자가 널렸는데 이미 버린몸 한명만 보겠습니까ㅎㅎ 앞에서야 다들 만남 조금만 하는 급한 민간인인척 하지만(애초 이래도 몸파는데 민간인은 아니죠 ㅎ) 결국 조건한단 자체가 업소여자죠.
조건녀는 숨소리까지 구라다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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