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가 비떱 어쩌고 되어있길래 뭔가했는데 BBW 뚱녀를 뜻하는것이더군요?
제 닉보면 알겠지만 발페티쉬가 있어요.
근데 처자발이 뚱띠하지만 이쁘더라고요.
자기도 양심이 있는지 가격이 싸길래 호기심도 생기고해서 덥썩 약속잡았습니다.
조건은아니고 간단이라고 탈의없이 풋잡이나 대딸만하는건데
생각보다 많이 뚱뚱하데요.
저도 M성향이 좀 있는편인데 뚱녀 발핥고있으니 몇배는 자괴감들어서 풀발했습니다.
뚱녀는 지딴에 컨셉잡아준다고 제고추잡고 농락하는 멘트 하면서 흔들흔들해주는데 문득 폭신한 살에 파묻혀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컨셉유지하면서 불쌍한척 안긴채로 대딸가능하냐고 물으니 뚱녀가 눈을 반짝이며 맨입으로? 상납해야지 어쩌고 극한의 컨셉충
어쨌든 무릎베개인지 뱃살과 가슴에 파묻힌건지 뭔지
푹신한게 ㄱㅣ분은 좋더군요.
눈감고 피존향을 맡으며 딸받으니 뚱녀라는생각은 안들고 좋았습니다.
문제는 돈 더줄라니 현타가 어마어마.
뚱녀는 제속도모르고 더봤으면 좋겠다는둥 헛소리하고요.
이상하게 한발빼고나면 여자얼굴이 고해상도로 보이더군요.
안보이던 기름기 뾰루지 주름 과한화장 맘에 안보이는것만 잘보여요.
선생님들도 그러하신가요?
뚱뚱한건 나 하나로 충분합니다.
뚱한년들 손 발 인쁜애들 많긴 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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