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난건 트젠아니고 cd라고 여장남자였습니다.
알만한사람은 아는 cd였는데
진짜 뽀샵이 ㄷㄷ 실제로보면 얼굴은 남자티 납니다.
근데 엎어놓고보면 또 희안하게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크더군요.
그래서 제취향도 이상하고 그쪽 취향도 m성향이라길래
얼굴에 스타킹 뒤집어씌워놓고 입만뚫어서 평소 시키기 미안한곳들 (발가락 똥구멍) 빨게하고선
덜렁거리는 고추가 신경쓰여서 검스신기고 뒷부분만 구멍뚫어서 했네요.
이럴때보면 스타킹 페티쉬가 도움이 될때도있더라고요.
물론 현타는 훨씬더 쎄더라고요.
덜렁거리는 고추말고는 괜찮았나요?
후장도 막상쑤시면 안쪽이 빈 느낌이랄까요? 딱 고리모양으로 조이는부분에만 넣다뺐다한 느낌이였습니다.
뒷구멍이 허벌이라 그런건지 모르겠다만요
꿈에서도 해보고 싶지 않은 ㅋㅋㅋ
뭐 취향만 맞으시면 괜찮겠죠 ㅋㅋㅋ
근데 저는 아니라서 ㅎㅎ 게시글은 잼있게 봤습니다!!!
저의 한 선배는 트젠바가서 고등학교 동창회를 하고 왔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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