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비제이 데뷔해서 추천만 눌러주러 가입했다가 빠져들게된
개인방송(ㅍㅋ,ㅇㅍㄹㅋ,ㅎㅋㄴ)에서 우연히 접한 소개팅방송
지난 3년간 참 재미나게도 놀았네요^^
잘 모를땐 소위 소개팅방 고인물에 낚여서 맘고생도 좀 하고
영업뛰로온 여BJ에게 빨대도 꽂혀보고
사기방송에 낚여보기도 하고 별의별 일일 다있었죠
이것도 중독성이 강해서 첨에 한 1년간은 잠도 줄여가면서 보고
그랬던 시절도 있었고 돈도 많이 썻고 쓴만큼 여자도 많이만나고
나름 딱 돈쓴만큼은 잘 논거 같습니다
이젠 다른쪽에 흥미가 생겨서 아예 안본지도 반년이 다되가고
아마도 또 볼일은 없을듯한(여자친구가 보는거 안좋아해서)
조만간 지난 3년간 겪었던 썰 풀까합니다.
혹 개인방송 소개팅에 관해 알고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쪽지 답장 해드릴께요(특정 방송,특정 비제이 홍보의도 없음)
돈은 어느정도 써야 만날 수 있나요? 별풍같은거 엄청 써야 겨우 얼굴이나 볼까말까한 정도인줄 알았는데요.
으흐흣.. -0-
쪽지 보냈어용 좋은하루되세요
얼마정도써야만데이트가가능한지
매니져별다르겠지만대충
자세한 내용 쪽지부탁드립니다 ㅠ 굽신 ㅠ
이런것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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