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냐들 말 들어보면
싸대기 때려달라는놈
젖꼭지 쎄게 꼬집고 비틀어달라는놈
돈줄테니까 지 똥꼬에 방울토마토 넣어 달라는놈
못넣겠으면 지가 넣는거 봐달라는놈
스타킹 신기더니 다리랑 발만 만지다 가는놈
등등등 신기한 얘기 많이 듣는데
첨엔 구라 치는줄 알았는데 여러언니들도 비슷한 얘기 하는거 보고
진짜로 미친놈들이 많이 오는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남자 매니저 등장이라니?
우리나라 게이들은 대부분이 바텀이라는데
게이들이 똥꼬 따이고 싶어서 올 리는 없고...
게이들도 업소에서 찾는 남자는 진짜 잘생긴애들만
찾는다는데 그렇게 잘난 인물이 키스방에 올리는
더더욱 없을것이고...허허 참 궁금해지네요
이런것도 잇다고 들엇습니다 어쩌다지만..
남녀공용
ㅋㅋㅋ 방울토마토는 웃겼습니다
진짜로 이상한 넘들 많은것 같습니다
조건녀 한테 진상 얘기 들으면 개콘이 폐지된 이유를 알겠드라구요 ㅎㅎ
다시나오려나요?
속에서 으깨짐 어떻함? ㅋ
난 못하겠다ㅋㅋㅋㅋ
방울 토마토는또 처음듣네요~ 미친넘들 많죠
남자 매니져는 실장이 오면 받고 아님말고로 한번 해보는거 아닌감요~ㅎㅎㅎ
소문나서 잘만 되면 블루오션이죠. 평생 남자 사귄 적 없는 메갈 돼지년들이 좃맛 보려고 몰려 들 지도...
오늘 잘생긴 키방 남자 매니져 따먹없음...이렇게 후기 올라올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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