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총각~~!!, 불러줄까?
몹시 추운 어느 겨울날, 순진한 총각이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
총각이 짐을 정리하고 방에 누워있는데 여인숙 할머니가 노크를 하고 문을 열더니
“총각손님! 그시기, 불러줄까?”하고 물었다.
총각은 깜짝 놀라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아니에요.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하고 말했다.
얼마 후 할머니는 다시 문을 열고 물었다.
"불러줄까? "
또 얼마 후 할머니는 다시 문을 열고 물었다.
“총각! 불러주께.”
그러자 총각은 신경질을 내며 말했다.
“전 그런 사람이 아니라니까요!”
다음 날 총각은 그 방에서 얼어 죽었다.
경찰이 할머니에게 전날의 진상에 대해 물어봤다.
“아니 말이여....
내가 따뜻하게 불 넣어 준다구 하니께...
그 총각이 자꾸 싫다구 하더라구...
쯧쯧! 정말 안됐어..”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의 월요일...
활짝~! 웃으면서 시작했으면 해요~~!!































ㅎㅎㅎ
ㅎㅎㅎ 오래전 유머를
제가 초딩때 들었던 유머를 글로 보다니....ㅋㅋㅋ
드립에 화가났지만 사진에 힐링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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