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여탑하기전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쉬멜 트젠 씨디 게시판이 있었는데
마침 집근처 걸어서 십분거리에 유명한 쉬멜 오피가 있더라구요
그때 이름이 린느였나 륀느였나
답십리에 있는 그 누나? 형님? 이었음ㅎㅎ
호기심에 예약전화하는데 간보기 존나게함
예약해놓고 안가는 사람이 많았나ㅋㅋ
가서도 기다리는데 존나게 간봄 전화 안받고 시발
더 궁금해지니까 존버하면서 결국 봤는데
너무 내스탈이 아니었음...그래도 어차피 본거
어쩔수 없으니까 아래는 못벗게 하고 꼬추 빨아달라하고
싸고 왔네요ㅋㅋ 목소리는 최대한 여자목소리 내려고 하고
얼굴은 너무 남자같진 않고 그냥 그랬던 기억 남..ㅎㅎ
트젠은 알겠는데
가슴수술하고 얼굴 여자같이 성형하고
주기적으로 여성호르몬 주사맞는 남자에용
아무리 성적 취향이 다르다 해도
이건 좀 아니네요
트젠은 자지를 짜르고 보지를 단 것이고..
쉬멜은....아직은 수술을 안한 자지 달린 놈입니다.
뭐 대충 같은 과긴 하지만..
완전히 다르죠.
저는 트젠은 추천합니다만...
쉬멜은 질색입니다.
한때는 톱 랭킹 이였죠.
일본 AV에도 여자 배우들이 실제로는 완트'형'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은 적이....
린느...풋살 좋아하는 그 린느.....
린느 오랜만에 이름 듣네요~지금도 하고있나 궁굼하기는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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