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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렸을때는 예쁘건 못생기건 스타일있게 잘라주는 미용사가 최고였는데
나이 먹으니 그머리가 그머리고 이제 머리 자르는 시간만이라도 색기있는 아가씨랑 함께하고 싶네요.
어린시절 무심코 들어갔던 미용실에서 머리하며 은근히 가슴 부비던 누나가 생각나는데 서울권에 그런 미용사 어디 없나요?ㅎ
회원님들 코로나 조심하십쇼~
아~~~~울동네 미용실 아줌마가 색기도 있어 보이고 좋았는데 ㅎ
읍어졌네요 ㅋ
머리깟다가 농담 주고 받다가 머리로 가슴 친적 있는데 ㅎ 가슴도 크고 좋았는데 아쉽네요 ㅋㅋㅋㅋㅋㅋ
저희동네 박승철인가? 하나 있는데요 다닌지는 2년좀 넘었지만 당시 보조 하시는여자분들이 상당히 짧은치마에 머리 감겨줄때 귀주변이랑 두피를 만져주면
두피오르가즘을 느끼곤했었죠;;진짜 야릇하게 만져줬었는데 갈때마다 디자이너가 회원권 닥달해서 듣기 싫어 발길 끊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에헴;;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남자 원장님 헤어디자이너가 관리해주시는데....
얘기도 별로 없고 그냥 조용히 갔다가 조용히 옵니다....그냥 편한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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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스크 써서 섹시보단 완전 아줌마 속았어요
근데 워낙 성심껏 헤어 케어 해주셔서~ 그냥 거기로 가요^^
좬장 ㅎ
알고싶네요 가격은좀 비싸도괜찮고
노창수 라인쪽요
아~~~~울동네 미용실 아줌마가 색기도 있어 보이고 좋았는데 ㅎ
읍어졌네요 ㅋ
머리깟다가 농담 주고 받다가 머리로 가슴 친적 있는데 ㅎ 가슴도 크고 좋았는데 아쉽네요 ㅋㅋㅋㅋㅋㅋ
저희동네 박승철인가? 하나 있는데요 다닌지는 2년좀 넘었지만 당시 보조 하시는여자분들이 상당히 짧은치마에 머리 감겨줄때 귀주변이랑 두피를 만져주면
두피오르가즘을 느끼곤했었죠;;진짜 야릇하게 만져줬었는데 갈때마다 디자이너가 회원권 닥달해서 듣기 싫어 발길 끊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에헴;;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남자 원장님 헤어디자이너가 관리해주시는데....
얘기도 별로 없고 그냥 조용히 갔다가 조용히 옵니다....그냥 편한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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