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 1월20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회 대통령배 전국남녀배구 1차대회 11일째 여자부리그에
출전한 효성 여자배구단은 주장 김경희(이재영·이다영 모친)를 제외한16명 선수 모두가 허벅지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경기에 출전했다.
주장(김경희 ,이재영이다영 모친)만 멀쩡해서 주장이 기합(폭행)을 준거 아니냐는 얘기가 있다
쌍둥이 자매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자주 찾는다. 가끔씩 중계 화면에 날카로운 눈으로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한다. 개인의 힘으로 프로팀을 장악하려 했다는 논란이 있다.
흥국생명 훈련장에 제집 드나들듯 해 쌍둥이와 김연경 간의 갈등의 발단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김연경이 주장 자격으로 김경희가 월권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이로 인해 사이가 틀어졌다는 설이 제기되었으나 아직 사실로 확정할 수는 없다
모전녀전
흥국생명 감독도
모친입김에 좌우지기 하고
두쌍둥이는 기고만장한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역시 암닭이 울어되면 집안이 망하네요
절대 안바뀌는 조선 모전여전 부전자전
유전자에 힘이 세상에서 가장 모섭고 끔찍
인맥 학연 지연 빽
그게안변하면 앞으로 5천년이 지나도 이썩은
곳은 절대발전 없이 멸망
글맥락이 저질이네 ㅋㅋ
개소리좀 하지 마시죠 흥국생명 감독이 쌍둥이 엄마보다 더 선배입니다 어떻게 마음대로하나요? ㅋㅋ
암탉 능욕 ㅋㅋ
쌍둥ㅈ이 자매가ㅊ더 깝쳐나 보네
연경ㅈ아 잘했다
배구판 최순실 이져..
뉴스기사에도 나왔던데 쌍둥ㄴ들 엄마가 박미희 감독 선배인데 박미희 감독이 쌍둥ㄴ들 엄마 눈치보면서 훈련했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솔직히 학생들도 아니고 프로인데 엄마가 아무리 왕년배구스타지만 훈련에 참관해서 간섭한다는게 말이되는 상황인지...
오죽하면 인성좋은 김연경 선수가 말을 할까요...
다른 선수들도 불편했겠지만 말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있는데 김연경 선수가 주장이라고 나서서 좋게 말할정도면 얼마나 간섭아닌 간섭을 많이 했을지...
일이 이렇게 커졌는데도 김연경 선수는 쌍둥ㄴ들 비난한번 하지 않는데..
그렇게 간섭하면서 일이 이 지경이되면 쌍둥ㄴ들 위해서 해명이라도 한번 할만한데 쌍둥ㄴ들 어미라는것은 해명한번 없고..
인성이 완전 거지발싸개네요..
어느 말도 안되는 뉴스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박미희 감독이 63년생이고 쌍둥이 엄마 김경희가 66년생으로 박미희 감독이 더 선배입니다
상식적으로 어느 선배가 후배 눈치보면서 훈련하나요? ㅋㅋ
제가 잘못봤네요..
일본보고 갈라파고스화 됐다고 하지만 한국도 마찬가지임
경쟁이 잇어야 새로운것이 나오는데 섬나라 고인물안에서만 활동을 하니 새로운것이 안나옴
권력에 붙어 잇기만하면 이득을 볼수잇기때문에 노력도 안함
제발 평생 퇴출 되게 해주세요
1인 시위라도 하고 싶다
저도 학폭가해자가 프로팀구단 운동선수로하는거 못보겠습니다 ㅎㅎ
진짜 학폭은 용서하면안되요 .특히 운동하는얘들은 전부 퇴출해야합니다. 스타면 뭐하나요 인성을 글러먹었는데
이 사건의 주인공이 지금 사건의 주인공 엄마라니
그밥에 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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