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하루 자유의 몸이 되어 어제 선예약 한 키방을 방문 하였습니다. 나름 에이스라고 할인도 제외되는 메니저라 많은 상상과 기대를 가지고 갔습니다. 드디어 매니저가 방으로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급 흥분이 되는것을 억누르고 한 10분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어색함을 없애고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살짝 키스를 하면서 깊은 키스가 들어갔는데 반응이 좋아 매니저 상의를 벗기면서 가슴 애무들어갑니다. 가슴 크기도 적당하고 피부도 좋아 애무감도 좋았습니다. 가슴을 혀로 애무하면서 손을 이용해서 골뱅이를 부드럽게 삽입하니 흥분했는지 미끈한 애액이 느껴지기에 보빨을 하러 내려가는데 매니저가 안된다고 막습니다. 생리 마지막날이라고ㅜ 그러면 나를 애무해달라고 하니 부드러운 손으로 애무를 해줍니다. 그때 골뱅이 팠던 손가락 냄새를 살짝 맡았는데 보징어 냄새가 좀 났는데 심한것 같지 않았고 좀이따 삽입볼 샘각에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손으로 존슨 애무를 좀하더니 팔이 아프다고 하고 속도도 시원치 않게 해서 용돈줄테니 한번 하자고 계속 꼬시니 콜 해서 준비한 콘을 장착하고 앞으로 올라 타려고 하니 뒤치기를 해달라고 뒤에서 내 존슨을 잡더니 자기 보지에다 집어 넣어서 뒤치기를 시작합니다. 애액이 있는 처자라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한번, 두번, 세번째 부터 코로 들어어는 슈퍼 울트라 보징어 냄새때문에 갑자기 오바이트가 쏠려 피스톤 운동을 더이상 할수 없었네요, 무슨 썩은 냄새도 이정도는 아니겠더라구요ㅜ 몇번더 쑤셨으면 정말 토할뻔 했습니다. 이런 냄새는 정말 난생 처음입니다. 매니저한테 처음으로 정말 심각하니 병원 꼭 가라고 했고 내존슨에 냄새가 베어 한참 닦았네요. 내상이 너무커 당분간 키방 못가겠습니다ㅠ
생리때는 보징어 냄새가 날수도 있어요. 날이 아닌듯..
환불받고 나왓어요?
.
콧구멍을 통해서 전두엽으로 전달이되었을때
머리사 띵해지면서 뒷통수가 땡기고 온몸이 찌릿하면서
중추신경계를 중심으로 보징어냄새가 퍼지고
성욕을떠나서 생존본능을 갈구하는냄새입니다
길바닥에 동물시체보시면 구더기들 옹기종기먹파티하면서
똥싸고 있을때 나뭇가지로 살짝 둘쑥시면 파리날아다니고
구더기 옴팡거릴때 풍겨오는 동물사체냄새임
예전에 물탱크청소업체일했을때
자살한 아줌마시체 건져냈을때 풍겨왔던 그런냄새였음
보징어는 생화학무기임
몇년전에 후기 재밌게 잘 봤었어요 영광이네여 ㅋㅋ건강하세요
위생관념아 부족하면 생ㄱㅣ는 문제이니깐요
노포 안씻은 것보다 10배 이상 강력하다고 보심 됩니다. ㅎ
오징어 삶은 물을 짬통에 넣고 한 3일 발효시키면 딱 보징어 냄새 납니다. 그리고 안씼남의 대표 냄새는 젓깔냄새가 아니라 사타구니 프랑크쏘세지 냄새 아닐까요ㅋ
.
보지구녕 조금이라도 드러워보이면
기억이남 평생동안
뒤로 돌려서하다 같은 경험을...
반전은 마물을 입싸로~
위추드립니다 힘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