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라 조용히 눈팅만 하는 중령 나부랭이 입니다
달림도 최대한 자제하고 있고 후기도 못 써서 죽기전에 대령은 못 달것 같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고 업무차 이 시기에 중국 연태(옌타이)에 출장을 왔네요
여기도 코로나 상황으로 경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게 느껴지네고, 거리에 다니는 사람도 없고
몇년전에 왔을때랑 많이 바껴서 어디가 어딘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서 말인데 예전에 연태 경험이 있으신 분들 계시면 유흥 정보 좀 부탁 드립니다
현지인이나 가이드라도 아는 사람이 있으면 연락을 해보겠는데, 시기가 시기라 조심스럽고 아는 사람도 없네요
연휴라 너무 심심하네요 ㅠㅠ
자게에 올린 글이 아닐만한 내용이지만 문의할만한데가 여탑밖에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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