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식당에 텔레비전이 잇어 밥먹으면서 힐끔힐끔 화면봅니다.
어제 10일도 평소와 다름없이 점심먹므면서 뉴스봣죠.
화면소리는 못듣고 YTN 뉴스자막 위주로 보는데 백건우-윤정희 연예인부부 나오네요.
YTN 정치,사회 메인뉴스 끝나고 연예뉴스 나오는구나....대충 무시하고 넘겻는데...
오늘 네이버 뉴스보니까 메인에 뜨는데 이게 연예뉴스가 아니엿네요
백건우가 윤정희 치매걸렷는데 방치햇나 봄.
이게 뉴스 제목입니다
'YTN 윤정희 둘러싼 논란속 백건우 귀국..."가정사로 떠들썩 하게 해 죄송"
가정사로 세상밖에 나온게 좋을일은 아닌듯 한데, 안이 편해야 밖에 일도 편하단 말을 세삼 실감함
백건우가 윤정희 치매걸렷는데 방치햇나 보군요 =>
이게 아니라, 백건우는 윤정희 잘 보살피고 있는데, 윤정희 친정식구들(동생들)이 딴죽거는거라는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윤정희가 재산이 좀 되니(유명배우였으니) 뭔가 바라는데, 상속권자는 백건우와 윤정희 딸밖에 없거든요. 윤정희 재산
상속받을려면 백건우나 윤정희딸이 죽어야지 동생들 차례가 되는데, 백건우와 윤정희딸이 살아있는한 어림없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동생들이 백건우가 윤정희 방치한다는 식으로 걸어서 자기들이 윤정희를 보살피고 유산 받으려고 수작부린다는게
학계의 정설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정희씨의 동생들이 백씨와 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패소"" 프랑스 법원에 제기한 소송을 패소
밥먹으면서 대충봣던거라...상세한 내용 알려주셔셔 감사
윤정희 이분 명의로 여의도에 집이 2채 있는데 동생들이 그집에서 살고 있다고 하죠
목적은 하나죠 자기들이 살고 있는 여의도 언니집 차지하려고
몇년인가 계속 살고 있으면 자기 명의로 된다는 법이 있는거 같은데 그걸 할려는 것 같다는 뇌피셜을 들은 것 같은데...
보통 20년간 살고있는데 집주인(땅주인)이 아무런 권리행사를 하지 않으면 등기이전 가능한거로 알고 있네요.
그래서 가끔 시골같은데 땅주인이 자녀들에게 미처 말 못하고 죽어서 땅이 있는지 모르고 지내다가 나중에 알고 땅 돌려달라해도 안돌려주고 그런 일들이
심심찮게 일어나는거죠 (조상땅 찾기 뭐 그런 것도 생긴 이유인거 같기도 하고)
이 법이 좆같은게, 이런 법이 만들어진 시대에는 진짜 전화도 별로 없고 하던 시절이에요. 요즘에는 차로 전국 어디나 하루이내 왔다갔다하고
전국민 전화 갖고 있는 시대인데 이런 법이 유지된다는게 진짜 아이러니 함.
어째건 윤정희 집에 살고 있다해도 백건우측에서 내용증명만 몇번 보내면 이런 권리는 사라집니다.
인생 마지막이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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