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고 나발이고...
기제사, 차례상,기타등등....
TV에 나오는 종가집 제사따위야 내 알바 아니고....
지금 며느리들이 시댁가서 몰래 방역수칙 안지킨다고...
신고한다던데...
근본도없는 미개한 중국 짱깨문화를 500년 넘게 받아들이고
있는 더 미개한 좃선의 후예들...제사 문화라는게 원래부터
근본이 없던건데....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조선초 중기만해도 대부분의 백성이 성씨가 없었음...
하기사 백성 전체의 절반이 노예신분인 쓰레기같은 나라가
조선인걸 감안하면 이상할것도 없지만...
일제시대때 일본인이 노예를 해방시키고
노예신분에서 풀려난 미천한것들이 성씨를 갖고싶어서
가짜호적을 만들고 안동김씨 순양조씨 등등...
신분세탁용 성씨를 만들기 시작.
일제시대에 호적을 사고파는 일들은 유행이됐고..
그때부터 화려한 제사문화가 만들어짐.
왜냐면 자신이 노예신분 출신인걸 감추기위해서 관혼상제에대해
돈을 막써대고 과시를 해야 신분세탁이 이루어 질수있다고
믿어온것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있는 제사문화 인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알고있는 성씨는 반 이상이 가짜임.
원래부터 근본이 없는 민족인건 역사적 사실.
문제는 역사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잘못된
쓰레기 짱깨문화를 제거하고 현대식으로 개선해야하나...
역사왜곡에만 혈안이되서... 정치적으로 이용을 할려고하니...
이게 바뀌지가 않는거 같습니다...
내 생각에는 기제사는 딱 3년후 탈상 해버리고...
부모 조상중 한명을 선정해서 합사하는걸로 바뀌어야 됩니다.
만약 부모제사라면 이것도 한명을 정해서 합사해야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있다면 부모 조상중 한명을 기준으로
제사 지내기 편한 날짜로 몽땅 합사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고...
일년에 모든제사를 딱 한번만 지내기...
날짜도 계산하기 번거롭게 음력말고 양력으로 바꿔야 됩니다.
축문을 낭독하는것도 한자가 아닌 우리글로 바꿔야 됩니다.
왜 짱깨식으로 제사를 지금까지 지낼까...
(유세차) ~~~~~이런것에서
(오늘 이자리에) .... 이런식으로 우리글로 서술형으로...
설 추석 차례상....이제 이것도 다 바꿔야 합니다.
일본처럼 절에다 위패모시고 절에다 제사 위탁시키는것도
좋은 방법이고....가족들끼리 근사한데가서 외식하고...
파티하는것 처럼 바꾸거나 가족 여행으로 바꾸어야지...
명절 증후군으로 명절끝나면...
이혼률 급증하는 미개함이 조금은 사라지겠죠...
그냥 자연스럽게 바뀔거에요 지금 젊은세대들 보면 그시가가 얼마나 빨리오냐 차이정도지..
강제적으로 바꿀필요 없습니다. 어짜피 시간지나면서 새로운 세대들이 계속 나타나고, 차례문화도 한때의 추억이 될겁니다.
어른들 지들 대접받고 싶어서 만든 유교사상도 없어질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얼굴도 모르는 시부모님들 제사를 60년간 지내셨고
그 60년째 되던 해에 이 정도면 할만큼 다 했다고 하시더니 그 다음해에 절에다가 모셨습니다.
제사때 얼굴도 한번 보이지 않은 고모들이 무슨 절이냐고 개 난리를 치던데...
그저 돈이나 달라던 개 잡것들입죠 ㅉㅉㅉ
그후로 저희 집은 명절날과 할아버지 할머니 기일이 편안해졌고요.
절에는 때되면 모신 절에 찾아가서 인사 드리고 그러고 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당신들 죽고나면 화장해서 납골당에도 두지 말고 어디 야산에 뿌린 다음에
힘들게 제사 지내지 말고 절에다가 모시라고 하더라고요.
가슴이 먹먹해 지더라는 ㅠㅠ
요즘의 기준에서 보면 중국의 유교에서 전해진 허례허식 맞는듯 합니다. 단 긍정적인 부분 하나는 그나마 집안 식구들이 다 모여서 제사 지내고 식사하고 하면서 한 번씩 모인다는 점은 아주 좋다고 봅니다. 시대가 지나가니 허례허식적인 부분은 많이 빠질거라고 봅니다. 나나네님의 경우 처럼 절에다 모시는 경우 년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저희는 집안 형님이 출가해서 주지스님으로 계신거라 싸게 주는 걸로 아는데 1년에 30만원 내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명절에는 안가고 두분 제사때만 가는데.제사 드릴때마다 시주형식으로 따로 얼마씩 더 내고요.
제사든 뭐든 살아있는 사람이 편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보지편협시각이네 그깟 일년에 이틀 명절이랍시고 그게 스트레스고 이혼이면 애초에 그런 여자들이 자발적으로 평소에 님가족 볼려고 하겠음? 온갖 핑계대며 피하지
남편 가족 보기 싫어서 방역수칙 신고한다는 년들 논리를 남자들 사이트 들고와서 하는것도 적당히 해야지
어렸을때 명절때 좋은기억하나 없는분인갑소
명절은 짱개만 있는게 아니고 미국도 추수감사절 서양에도 여러명절이 있고 가족 모여서 음식해먹는건 세계각국 공통이거늘
뭐든 짱깨와 결부시키는게 결국 짱깨들이 지들이 말하는 중국 만물설에 보탬밖에 안되는 꼬라지지
주위보면 여자들 정말 무슨 시댁만하면 죽을듯이 달려드는데 그러면서 친정은 한없이 챙길려고 정말 짜증납니다
이 나라가 근본 없다고 단언하는 것도 무리수네요.
생각하시는 '근본'은 어떤 것인가요?
시대 정신이라고 하는것이 맞겠네요. 스스로 근본없는 국민이라고 하면 자기 비하죠. 그나마 남아 있는 유교 쪼가리까지 없어지면 이나라는 인류최초로 시대 정신 없는 국가가 됩니다.
말 그대로 '자본주의'국가가 되는거죠. 지금 준동하는 페미니즘이 유교사상을 급속하게 허물고 있죠.
그러게요...정말 미개한거 같아요.
진짜 성도 아닌데....
제일많이 뽑은 성에 해당하는 자손들은 결혼도 못하고...
전체인구의 20%를 동성동본이라는 이유로 혼인을 못하게 한게 불과 20년 전인 나라죠.
허럐의식 맞구요
저의 뒷세대에는 제사 없게 하고 싶습니다
유교식은 정말 아닌듯
조상을 모시는게 좋죠 하지만 정신이 먼저니 물질이 먼저는 아닌듯 해서요
장럐 묺하도 제세대에서도 많이 변하고 잇습니다
수목장 납공당 많지만
결정은 내가 아니라 후세대겟죠
이제는 점점 변하고 잇습니다
가족끼리 여행가느니 차라리 제사준비하는게 낫다고들 합니다, 며느리들이 같이 여행가는걸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르시는것 같아요
그냥 같이 있는게 불편하고 싫은거지 몸이 힘들어서 제사를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부모님때부터 친정가네 안가네 맨날 싸우는것만 보고 두번의 결혼생활동안 명절때마다 전쟁이었습니다. 자기 집에 먼저 가야 되네. 하루를 더 자야 되네.용돈을 얼마를 줘야 되네.근본이 없네 있네....
정말 명절만 되면 전후로 보름간,약 한달동안 부부 싸움을 했더랬죠. 이판 사판 이건 아니다 싶어 명절이고 뭐고 유교 관련,가족관련된건 싹다 없애 버렸더니 한 삼년전부터 세상 좋네요.
아주 명절이라고 하면 지긋지긋 합니다. 세상이 변했는지 점점 명절에 장사하는곳도 늘어나고 외국으로 놀러 가는 사람들도 많아 지고 있네요.
가족들 오랫만에 모여 맛있는거 나눠 먹고 덕담 나누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대부분 하루 하루 사는것도 빠듯한데 명절에 차는 막히고 서로 비교하고 남걱정 해주다가 기분 상하고 악습은 악습이에요.
처녀가 애를 낳고도 성령이라고,
결국 인류의 각종 폐해는 인류멸망때까지 같이 갈것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