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뚱이 낫습니다.
거의 스켈레톤급 소말리아 난민같이 삐쩍 마른 매니져랑
하비욧하는데 진짜 엉덩이가 없다못해 너무 앏아
귀두가 침대바닥을 찍고, 가슴만지면 갈비뼈 골이 느껴지고
69하면 엉덩이뼈가 얼굴을 찌르는데..
그곳에서 후기 겁나많이 올라오는 뚱들 보고
아 프로필하고 후기는 못믿겠다 싶어 슬림이라길래
봤는데.. 차라리 뚱은 만질거라로 있지..
스켈레톤은 진짜... 입장 후 캔슬하면 업블이라
걍 봤는데 진짜 야동보고 딸칠때가 만족도가 수백배는 될듯.
그나저나 그곳도 참 수질 폭망테크 타네요
후기들도 도대체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모르겠고
아니.. 꼭 해야 되는 건가요..??
2.난민=개뚱뚱
대부분 1번인데....
현실은 2.개뚱뚱.근데 난민족 스타일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극강슬랜더 라고하면 43-46 정도 아닐런지요...
예전에 만난 업소녀
그냥 난민 몸매였는데
자신의 단점을 입스킬로 보충해서 홍콩갈 뻔한적도 있었죠..
vs
당신의 선택은?
선택하라면 ㅋㅋ어쩔
저는 걍 나옵니다. 둘다 꼬치를 세울 위인들이 아닌것 같아요 환불받고 블랙 받고 말겠습니다.
둘중 하나라면 뼈다귀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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