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키방 등 유흥에서 내상률이 높아지는데
이는 기울러진 운동장이 되어
사이트가 회원들의 단결보다는 업소의 홍보장으로만 됐기 때문이죠. 내상기가 사라지면서 내상을 업소들이 무서워하지 않으면서 출근하는 매님이 무조건 갑이 됐고 매님들은 예명 바꾸며 업소를 바꿔가며 꿀만 빨고 다니는 경우도 많이 생겼죠. +1이라는 페이도 매님이 달라면 맞춰주로 잡는거고 손님에게 잘하기보다는 실장/사장에게 잘해서 호구 손님 버스로 대절 받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게 현실이죠.
요즘 여탑 후기 조회수를 보면 몇년전엔 1500-2000나왔었는데 이젠 1000넘기도 힘들더군요.
그만큼 정보성 후기도 없고..
자주 달리는 고수들도 엉타리 프로필에 예명 자주 바꾸고 하다보면 속수무책이죠. 괜히 업소랑 트러블 생기면 피차 피곤해지고요. 안타까운건 그러면서 아무래도 달림수도 줄다는거죠. 물론 손님 한명 준다고 업소에 큰 타격은 직접 없겠지만 매너있는 손님 한명 주는건 길게보면 차이가 있죠.
특히나 어려울때가 닥치면 모든 장사는 결국 단골장소고요
제 경험상 나쁜 업소가 오래가는건 못봤습니다. 그래서 그런곳 생기면 그냥 열심히 안가고 주변 지인들도 열심히 말립니다. 어차피 그런곳은 결국 그래서 좋은 손님 줄고 좋은 손님 줄면 매님도 좋는 매님 줄고 그래서 서서히 망해가죠.
출근부 예약 가지고 장난치는곳. 매님의 명백한 잘못으로 손님에게 보복하는 곳. 타이머 장난치는곳. 자기 식구 잡아먹는곳은 결국엔 망합니다.
물론 회원들이 달결하면 더 빨리 망하던. 업소가 정신차리고 바뀌든 나쁜 매님 정리하든 둘중 하나겠죠.
요즘 후기 거의 쓰지도 읽지도 않는데 여탑의 본취지답게 적정선의 내상기도 부활해야 유흥도 살아날거 같네요
지금은 너무 랜덤성이 강해서 좋은 손님 좋은 매님 둘다 좋지못한것 같네여
창년한테 매님이라니
창년은 창녀답게 대해줘야
지 주제를 아는겁니다
그니까요 페미들이 설치니 이제는 창년까지
매님은 무슨 매님 창년이 창녀지
저는 주로 내가 느낀대로 쓰는 편인데
다른사람 후기를 보면 내가 쓴 후기와 너무 이질감이 커서
웬지 내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까지 들게합니다.
그래서 후기를 쓰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키방녀를 매님이라 부르든. 창녀라 부르든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왜 같은 회원을 못 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본인 눈에 창녀로 보이면 키방 가서 창녀라 부르면 될것이고..
본인 눈에 키방녀를 존중하고 싶은 사람은 매님이라부르면 될것 같네요.
같은 회원에 대해 말꼬투리 잡는 행위 안했음 하네요.
오피.휴게텔.키방 등 모든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분들이 그 일이 좋아서 하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상황이 그녀들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그녀들을 한 사람의 인격체로 존중하며 만남을 가지면 즐거움도 두 배가 됩니다.
사람을 존중하며 즐달했음 합니다~
주변에서 평가가 좋으실듯
네 요즘은 500 넘기기도 쉽지 않으니 후기 쓰는 재미도 많이덜하네요. 여탑의 영향력이 서서히 내려감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매님이라..
걍 매니저라 하믄 되지
키방족들은 왜 매님 매님
씨부리는지.
제 부족한 유흥 경험으로는 서로를 존중할때 더 좋은 추억이 많았던것 같네요~ 물론 어떻게 부르냐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글쎄요, 그게 과연 사이트만의 잘못일까요? 저는 싸이트를 그렇게 만든건 회원들의 몫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트는 회원들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합니다.
키방으로 유명한 다른 사이트들이 여탑보다 후기 검열이나 띄어주기가 훨씬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여탑이 상대적으로 덜 하니 여기에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비판도 많이 합니다.
그러다보니, 업소에서는 여탑을 싫어하고 여탑 홍보와 후기를 기피합니다.
여탑이 회원들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사이트에서는 업소들의 요청을 들어 줄 수 밖에 없고, 악순환이 반복될 수 밖에 없죠.
이런 고리를 끊어 내려면, 여탑이 후기가 많아져야 하는데.... 그런 분들이 또 후기는 인색합니다. ㅋㅋㅋ
저도 여탑의 이런 현실이 안타깝고 싫네요... ㅠ
멜로디님글과
사케와 우마이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멜로디님이 주장하는건 매님이 아니라
솔직한 내상기를 부활해서 우리같은 고객들을 보호하고
나쁜업소에 경고와 함께 살아나자는 좋은 취지의 뜻이지요
전혀 방패막이 없고 썩어가는 업소도 더불량해지는 패턴이고
나쁜언니와 나쁜실장 한명때문에 마음놓고 돈쓰기가 불안합니다 시간도 아깝고
이게 뭡니까
저는 블랙도 많은데 단언컨데 상대가 원하지않는거 단한번도 억지로 한적이 없습니다
물론 단골업소도 몇 있고요
저도 모르는 블랙기준이 모호할뿐입니다
내상기 공감합니다
재미있군요ㅎ
언젠가부터는 언니와 얘기나누자마자 나온적은 꽤 있어요
프로필과 완전 다른거죠 ᆢ
그렇게해도 내상당할때가 있으니 ᆢ
이젠 내상 당하기 싫네요
동감가는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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