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구...
어릴때 목욕탕에서 볼꺼 다본 친구..
소중이를 꼬잡히기두 했고....그친구꺼 톡톡 건들여 보기두 했던...
서먹서먹 지내다 몇년전부터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그친군 돌싱맘...
전 나름 총각??
작년이였나 부터 확인을 하자 어쩌다 하다...
코로나 바람에 더욱 담담 미루다...
응응 한번 했는데...
올해 덜 달리기두 했고.. 컨디숀두 그닥 좋진 않고...
뭐 위에서 허리 돌림이 예술이기두 했꼬....
쪼임이...음..좋았꼬....
아 가심이 너무 콩닥 거리는거시...
어쩌다 ..
음..
네..
물빨하다가..
그친구가 올라 가드만...1분컷........................물빨까진 겁네 잘 버텼는데....
그친구는 겁네 놀리고...
전...컨디숀이 안좋다 변명??
근데 이것이.ㅡ.ㅡ
한 친구한테 야그해버려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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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꼬 살아볼까 했는데... 안되겠더라며.........
총각이라 그렇다고... 아가 순진하다? 아이가? 라고 해줬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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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끝나고...
모임인데.... 쩍 팔려서 몬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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