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엘림 남성건강 마사지
본지는 한 십년 되었는데요..
선릉에 페티시 업소 가는길에 같은 상호 로드샵 본거 같은데..
옛 후기로는 가성비 떨어진다 근데 마사지는 괜찮다(?)
라는것도 있었고 원장이 섹시하다 마무리는 전혀 없다 등
별로 일거 알면서도 다녀온거는 병? ㅜ이겠죠? ㅋㅋㅋ
두분 봤는데 한분은 경력 오래된 비교적 저렴하기도 했고
50분(4만)이며 건마처럼 마사지 하다 앞판에서 약간
짭까사이 비슷하게 몇분 달궈놓기도 하고 뭔가 아쉽지만
원래 마무리도 없다고 신신당부 하네요
자플 하는것도 매니저가 나갔을 때나 가능하다며
일러주네요 ㅋ
온김에 두탐 예약해서 봤는데 스쳐지나가면서
매니저들 보긴 했는데 키방 매니저 같은
이십대 친구들이 몇몇있더군요
그중 한명 얼굴 피부가 안좋은 친구를 봤고
실장말로는 지명도(?)가 많다더라구요
40분7짜리 슈얼인데 침대에서 받네요
건식으로 상체 손으로 스치듯 하고
사실 오일 발라놓고 문질 문질..
그리고 하체로 넘어가서 대충 문질하다 성기만
핸플 하듯이 만지고 끝... 탈의는 안되보이고
터치는 어느정도 겉옷으로만 의외로 티팬 입었길래
보고 싶다고 몇번 요청 했으나 다음에.. 오면
보여준다나 ㅠㅜ 속으로 다음엔 안가 이뇬아 그랬네요
온수 잘 나오고 시설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가성비가 안나온다는 점
엘림은 코스별로 수위가 다양해서...
슈얼S로 하셔야 키스, 슴애무 등이 가능합니다.
마무리도 확실하게 빼주구요.
그런데 슈얼S 매니저는 한명뿐...
나머지 코스는 2~3번 재방해서 같은 매니저 봐야 진전이 있어요. 그것도 매니저마다 달라요.
원장이 마사지 실력이 출중하긴 한데 허벅지에 손 한번 올렸다가 정색 당한적이 있어서...
듣긴 했는데요 40분 7 60분 10이면 좀 그렇네용.. ㅋ
누굴까요 S매니저가 이쁘장한 친구도 있던거 같은데
요새 마스크 쓰면 예뻐보여서...
elim.itpage.kr 홈피 들어가서
공지사항 가보시면 매일 출근부 올라와요.
근래는 연지매니저 한명만 슈얼S네요.
아이고
아직도 손못대게 하는군요
딱히 가성비가 없고 재미도..
타 업종 그돈이면 끝까지도 하는데 말이죠
Kfc 위도 항상 문닫아놓고...전화하면
일루오라고 하는건 또먼가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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