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친구가 물렸다고 하소연한다 친구가 몇 % 물렸는지 떠본다
2. 친구가 물린지 -30% 정도 되면 관심종목에 넣어둔다
3. 친구가 -40% 정도 되면서 곡소리를 낸다. 이때 분할매수를 시작한다
4.차트가 박스권횡보, 저항선과 지지선을 그리며 정배열 차트를 그린다면 분할매수를 시작한다
5.때가되면 조정이 끝나고 다시 우상향을 그리며 올라온다.
6.친구평까지오면 이익실현한다
주식 시작한지 3달된 고딩동창놈한테 제가 물린종목을 알려줬더니 저런식으로 수익을 냈네요..ㅋㅋㅋ
어느정돈 맞는거 같습니다.
어제 주식 계좌하나 더 개설 했습니다.
물린종목에 물타기하면 할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거기거 더 떨어지면 너무 스트레스가 커지네요.
본계좌에 1억
부계좌 키움개설해서 지난달 수익낸 500넣어두고 물린종목들 재매수하려고 합니다.
다들 성투 즐달하시길
물타기의 개념이 명확해야 하죠^^;; 펀더멘털에 훼손되지 않은 물타기인지.. 평단가를 낮추고 빠져나올 셈으로 하는 물타기인지..
주식에서 가장 조심해야할 몇가지중 한가지가 물타기죠!
저는 장투용으로 매수한것들은 그냥 냅둡니다
애초에 단타용으로 매수한것이거나 재무가 안좋은 기업의경우 물타서 탈출합니다.
어휴...옵티팜에 그랜져값 들어갔네요 ㅡ,.ㅡ;;
그러다 재수없으면 쌍용차꼴 납니다 ㅋㅋ.. 정상적인 주식에서나 가능하지요
제계좌보셨습니까?ㅡㅡ
쌍용차 300주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기사회생 하면 다행이지만
화이팅!
아무리 잘가는장이라도 꼬그라진거
싸다고 들어가면 나락입니다
그럼에도 많이 버십시요~~
성투하십시오~~~
수익을 내는 여러 방법중에 제일 확실한 방법이죠, 대중들의 투자심리에 역행한다는거 떄문에 실제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구요
보통은 남들이 살 때 못참고 같이 사고, 팔아야될 때 남의 말에 휘둘려 쥐고 있죠
반대매매의 이론인가 뭐 그런 제목인데 일반대중(주위 사람들이 사면 팔고, 파는 종목은 사는) 의 반대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나무 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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