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오면 발가락 보입니다... 발가락이 뭔가 야하게
발은 예로부터 여성의 매력을 느끼는 신체 부위에 속해서 굳이 패티쉬라 칭하기도 좀 그렇대요.
가슴이나 힙을 좋아한다고 패티쉬라 하진 않는것처럼요. 해외에서도 그렇게 인식되어 와서 이와 관련된 풍습들이 있기도하고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예전부터 발은 아무에게나 보여주지 않는 신체 부위였던걸로 알아요.
여자의 발은 남자와 성분부터 다르대요. 지방이 많다던가? 그래서 남자보다 동글동글 형태가 덜 각지다네요.
그래서 발모양에 차이가 있고 시각적으로 이성으로 느낀다네요. 사실 패티쉬라 칭할 정도가 되려면 삽입보다 더 좋아할만큼이 되어야 하기도 하구요
사쿠라쨩이나 찾으러 가야지
sama라는 트위터 활동중인 여자분이랑 이미지가 묘하게 겹치네요...
잘봤습니다 감사감사
사진보정처리 안하면 토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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