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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1.02.07. 오후 6:15
수정2021.02.07. 오후 7:02
(용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현직 유명 여자 프로 배구선수가 구단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7일 0시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내 여자배구 선수단 숙소에서 A(25) 선수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선수를 처음 발견해 신고한 동료 선수는 "A 선수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 같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선수는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단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쌍둥이?인가요?
이다영 같네요.. 최근 팀내 김연경과 불화설도 있고..
김연경 선수는 성격이 꽤 활달해서 대인관계도 좋을것 같았는데 왜 이다영하고 불화설이 나돌까...
여튼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기자가 쓰레기네 헤시태그로 다 썼구만
배구 흥행에 이러면 찬물인데 이다영은 현건에서 공주 대접 받으며 이적 안했어야 했는데
흥국에서는 그렇지 못하니 ...........
25세면 쌍둥이
이다영 선수인데 아마도 김연경하고 사이가 상당히 안좋았던 것 같네요. 언니가 같이 있어서 더 나을 줄 알고 갔는데 김연경 오면서 꼬였나 보네요. 김연경이 좀 센 캐릭터인데 그에 반발하지않았나 싶네요. 그러면서 갈등이 ..... 뇌피셜입니다.
성격이 좋아도 어차피 후배한테는 하늘같은 선배일뿐..
김연경 중계되는 경기중에도 인성 지적이 많이 되었을 정도인데, 평소에 카메라 안도는 곳에서는 어떨지 상상이 되네요, 자기애가 너무 강함
개나 소나 극단적이야
용인시 기흥구면 현대건설 팀인데??
저거 진짜 죽을 생각이면 사람 없는데서 죽지 숙소에서 안저럼
저년 애미가 선출에 소속팀 감독 절친인데.. 자매가 다 그팀 소속인데 퍽이나 김연경한테 당했겠다.ㅋ 학폭이든 직장내 폭력이든.. 진짜 피해자는 SNS에 저격할 생각도 못함. 그냥 자매가 같이 대들다가 여론에서 개욕쳐먹으니까 뻘짓거리 한거지. 어느 미친년이 자살하면서 화장실에 향피워놓고 자살시도를 하나.. 그것도 팀 숙소에서.. 역시나 건강에 이상없고 이미 병원 퇴원했다는 기사도 떴던데. 하도 욕을 쳐먹으니 나름 반전을 노리고 자살쇼라도 한거겠지.
역시 같은생각입니다 운동그만두고 유흥에 나와서 일하면 좀팔릴듯 선출에 몸매좋으니 ㅋㅋ
다영이도이뻐서흥행을위해서는둘이잘지냈으면좋겠네요
ㅎ
ㅎ
에구~~~다치지 말지...
속보 보자마자 ㅇㄷㅇ 일거라 생각했네요. 어쩜 그리 갈수록 가관인지
에구..... 이다영은 뭔일이야..
다행이네요...큰일은 없는 듯
지만 혼자 주목받고 싶은데 지랄같은 선배는 태산같이 움직이지않으니
언플하든 지랄하든 쇼를 한거겠지...멘탈이 떨어지는거임
안스럽네요 ㅠ
마구 노콘74하고 후장까지 뚫어보고싶어요
연경이는 그냥 외국에서 돈 많이 받고 2년 더 뛰는편이 나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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