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외국 참고자료 입니다.
왁싱한지 10주가 넘어가며 새로운 왁싱샵을 검색해서,
인스타에서 외모만 보고 새로운 업소에 방문했습니당.
20초반에 속눈썹 전문인데 왁싱도 같이 하더군요..
비키니 사진 많이 올린거 바로 콜했습니다~!
만나보니 마스크를 썼지만 눈빛이 살아있더군요~~^
속눈썹전문점이라 셔워실이 분리되 있더군요..
언제나처럼 샤워 후 풀발기 시키고 샤워가운이 있지만,
코로나로 찜찜하니 자연스럽게 그냥 나갔습니다.
밝아서 민망했는지 살짝 자지를 보더니 자연스럽게 행동하더군요~
이쁜여자는 역시 남자자지 잡는것도 자연스럽네요..
이전 왁서는 빳빳이 선 자지를 손바닥이나 손등으로 누르고 시술했는데, 이쁜이는 엄지 검지로 잡고 이쪽저쪽 돌리네요ㅋ
시술 중간에 상태 확인좀 하려니 제손은 오염될수 있다고 알아서 기둥머리잡고 밑으로 내려서 보여주네요ㅋ
쿠페액은 계속 흐르고...닦아주시고ㅋ
시술끝나고 확인시켜주면서도 서있는 자지잡고 이리저리 잔털 없다고 확인시켜 주네요ㅋ
담에 또 방문한다고 카톡했더니 이모티콘까지 주시네요ㅋ
역시 이쁜여자가 더 화끈하고 친절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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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왁싱할때 쿠퍼액이 자주 흐르는 편입니다. 미녀왁서가 해주면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도 건전 왁싱샵 소개좀 부탁 드려요.. 가격두요 추천 꾸욱~
ㅇㅏ 전 왁싱 할 때 발기가 아예 안되던데;;ㅋㅋㅋ 발기되있는게 확실히 덜 아프다곤 하더라구요;;ㅋㅋ
ㅋㅋ 이분 예전부터 항상 풀발기 시키고 받고 졸라 웃기단말야 ㅋㅋㅋㅋ
ㅋㅋㅋ 변태의 상왕이십니다. ㅋㅋㅋㅋㅋ
제 스타일이시네요 행님
발기하면 더 편하게 왁싱한다네유 거 어딘가유
그냥 급한데로 딸이라도 잡고 흠뻑 싸지르고 오시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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