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이고. 3년가까이다니면서 한상끝나고. 계좌이체했고
총쓴게 2천정도돼더라구요. 항상혼자갔고. 4일전 지명에보고
2시간놀고18만원이체하려니. 점검인지 어플오류인지 이체가안돼서서집가서보낸다니. 못가게막더라구요. 그때가12시20분쯤요
그래서한두번온것도아니고.가서보낸다. 2타임논것도피곤해싀그런건데. 그러다핸도폰.신분증맡기고간다니까. 계속막고
돈줄때까지 못간다고 5시까지. 룸에잡혀있고. 그럼경찰부르자니니핸드폰뺐고. 감금4시간가까이 당하다 5시에이체하고나왔어요
이게3년단골이인데요
간다니막아서. 실랑이오가다때릴라고하고.욕하고
넌 집에못가여기서나랑자자 하데요? 그래서점검끝날때까지
참고이체하고나온거에요. 주먹다짐하면일커질꺼같아서
반말하고욕하게 감금? 이시대에 이게말이돼나요?
근데이거파일첨부한거는 어떻게삭제하나요?
번호가노출돼서요
이게말이돼나요?
아가씨티씨.당일줘야한데요
애들다퇴근하고.혼자감금시킨거알고있는데
절개병신으로본거아님. 한대때려서깽값받을생각이였겠죠
와 3년 2천쓴 딘골을 저리 날리나 예전에 두번가고 돈 20만 모잘랐는데 낼 넣달라고 보내주던데
거기 개쓰레기네여 진짜 말이 안되는데 실화임 ? 한두번도 아니고 그정도면 외상가능할텐데 장사 참 못하는곳이네요
미련없이 갈아타세요
그래서그럼경찰부른다니폰뺐다가.아이폰금도갔어요
저술많이먹지도않았고요
공중전화 같은거 있으면 21시 이후에도 몰래 영업한다고 신고 하세요~ 엿 먹어보라고
112신고 감금당하면서4번했는데
폰뺐겨서 전화못받으니. 새벽6시에 저희집으로찾아왔더라구요
저도가만히안있죠
애기하고갔데요
모당분간은닫을꺼같은데. 전 1년이든2년이든
문닫을때까지 신고하고해야죠
1종 탈세? 현금내역가서 세무조사알아보고있어요
걍 신고하세요~ 참으면 호구로 봐요
혹시여기다니시거나. 하신분있으시면
제가사례할테니. 놀다가 안에서신고하는게 직빡이더라구요
그런분은없으시겠죠?
도우미부르고놀자데요?
그때느꼈죠. 양아치기질이있구나하고
강금.폭행.기물파손 그주인 구속 될수도 있어요 겁도없네
예전에 아는지인이 부동산에서 중계비 않준다고 여자사장이 문 걸어 잠그고 못가게해서 감금으로 구속된거 본적있어요
몰래 영업하면서 겨우 18만원에 저렇게.....믿기지 않는데....
울 동네 내가 가는 단골집은 끝나고 나갈때 까지 돈 달란 소리를 안해서
이거 떼먹어도 되나 했는데 ㅋ
저정도면 그냥 구속감이네요. 도데체 이해가 되질 않네요??
저 사장새끼 정말 세상물정 모르는 바보 던가.. 아님 수시로 드나드는 빵잽이던가 ㅋㅋ
아님 요새 코로나로 월세도 밀리고 생활고에 지쳐 있는데...영업시간 미준수를 미끼로 돈 안주려는 놈들한테 여러번 당해서 이제 악에
받쳐 있는 막장에 서있는 불쌍한 분이시던가...ㅠㅠ
쓴게2천이넘어요
오해1월만거기서쓴게180정도에요
그러니까요.. 참 그동안 그렇게 팔아 줬는데..너무한 인간이네요.
근데 신용카드가 없으셨나요? 보통 현금카드 주고 바깥에 가서 뽑아 오게 시키지 않나요?
항상 이체만해서요
업소명은 안올리시나요??
그런데 사장이 여자 아닌가요??
남자사장입니다
30대후반정도
예전 음치 생각했습니다 ^^
제가 착각했나보네요
오래전이긴 하지만 그 누나는 그럴사람은 아니였는데 혹시 변했는지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도 사이다 후기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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