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여자에 대해 피해의식이 있는 사람이 쓴게 아니냐는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현실을 보면 100% 맞는 말임.
특히나 요즘 여자들...
제정신 박힌 여자들찾기 힘듬.
최순실,설리,구하라...악플로 괴로움에 먼저간
여자연예인들의 악플단 인간들의 96%가 여자였음
보적보는 진리.
이쁘면 이쁜거고...
못생기고 돼지면 페미.
그래서 못생긴 돼지들이 이쁜여자를 공격하는 성향이 강해짐
남자의 성욕이 없다면 과연 여자들이 살아 갈수 있을까요?
아담과이브 ?왜 갈비뼈를 뺴서 여자를 창조 하셧는지
제가 지금 능력있고 돈이 많다면
여자를 그냥 좆물 빼주는 도구로 생각 하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생각이지만요 ㅋ
그냥 고양이가 여자보다 더 좋아요
근데 진짜 사회생활하다 느낀건데...여자는 진짜 무서운 존재라는겁니다... 저 글쓴이처럼 생각은 하지만 저런것보단 진짜 직장내에서 나같이 어중간한 직책에 있는
남자들은 여직원 한테 잘못찍히면 은따 당하고 매장당하는 거 순간이더라구요;; 제가 한번 당한적이 있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엄청 많은 인내와 고통이
따랐었죠; 겉으로 싱글벙글 일안하고 뺀질거리고 여우짓하는 여직원 꼴보기 싫어서 남직원끼리 술먹다 욕좀 했는데 그게 그 여직원 귀에 들어갔는지 그다음부터
냉랭해지더니 점점 여직원들이 절 피하기 시작하고 차마시러 가면 지들끼리있다가 내가 가면 싸해지면서 다 사라지고 회식가도 여직원들은 날 무슨 없는사람치고;;
내가 무슨 다른여직원 좋아해서 집착한다는 소문도 돌고...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퇴사하고 멀리 시골로 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있었음;;;
다행히 그 여직원이 계약직이라 떠나고 새로 온 여직원분이 정말 괜찮은분이라 그분하고 친해지면서 그분이 중간에서 이런저런 말 다 듣고 저랑도 얘기하면서
사실파악하고 중간에서 오해를 좀 풀어주지않았음 전 진짜 매장당해서 자진 퇴사했었어야했음;; 그래서 그때 이후론 남직원도 못믿고 직장내 아무도 못믿고 절대
남 욕 안하고 특히 여직원들은 복도 지나갈때도 탕비실 왔다갔다 할때도 털끝하나 안스치게 두팔머리위로 올리고 옆으로 벽쪽에 바싹 붙어서 지나갑니다.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있는데 이래야 맘이 편하고 이런저런 말 안돌고 ㅋㅋ;;아 정신병 생긴건진 모르겠는데 ㅋㅋ;; 아 쓰다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제가 ;;아;;ㅋㅋ;;;;;
직장이든 단체에서 그런 뺀질거리는 여자나 감정적인 여자와 엮이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진짜 자기들끼리 뒷담화로 장편소설 써논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진짜 펜스룰 지키면서 어디서든 말조심하는게 요즘의 슬기로운 생활인거 같습니다.
이건 단순히 여직원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일러받치 그 뿌.라.지가 문제네요. 어딜가나 그런 종류들이 있죠... 뒷담화 일러받치는 거...
최순실이 아니라 최진실인거죠? 순실은 왠만한 악플엔 끄떡없을듯
완전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시선이 왜곡됐는데..
본질로 파고들면 다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100% 여자가 다 저런것은 아니지만 95%이상이면 뭐 100%로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남자의 성욕이 없다면 과연 여자들이 살아 갈수 있을까요?
아담과이브 ?왜 갈비뼈를 뺴서 여자를 창조 하셧는지
제가 지금 능력있고 돈이 많다면
여자를 그냥 좆물 빼주는 도구로 생각 하겠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생각이지만요 ㅋ
그냥 고양이가 여자보다 더 좋아요
근데 진짜 사회생활하다 느낀건데...여자는 진짜 무서운 존재라는겁니다... 저 글쓴이처럼 생각은 하지만 저런것보단 진짜 직장내에서 나같이 어중간한 직책에 있는
남자들은 여직원 한테 잘못찍히면 은따 당하고 매장당하는 거 순간이더라구요;; 제가 한번 당한적이 있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엄청 많은 인내와 고통이
따랐었죠; 겉으로 싱글벙글 일안하고 뺀질거리고 여우짓하는 여직원 꼴보기 싫어서 남직원끼리 술먹다 욕좀 했는데 그게 그 여직원 귀에 들어갔는지 그다음부터
냉랭해지더니 점점 여직원들이 절 피하기 시작하고 차마시러 가면 지들끼리있다가 내가 가면 싸해지면서 다 사라지고 회식가도 여직원들은 날 무슨 없는사람치고;;
내가 무슨 다른여직원 좋아해서 집착한다는 소문도 돌고...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퇴사하고 멀리 시골로 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있었음;;;
다행히 그 여직원이 계약직이라 떠나고 새로 온 여직원분이 정말 괜찮은분이라 그분하고 친해지면서 그분이 중간에서 이런저런 말 다 듣고 저랑도 얘기하면서
사실파악하고 중간에서 오해를 좀 풀어주지않았음 전 진짜 매장당해서 자진 퇴사했었어야했음;; 그래서 그때 이후론 남직원도 못믿고 직장내 아무도 못믿고 절대
남 욕 안하고 특히 여직원들은 복도 지나갈때도 탕비실 왔다갔다 할때도 털끝하나 안스치게 두팔머리위로 올리고 옆으로 벽쪽에 바싹 붙어서 지나갑니다.
이상하게 보는 사람도 있는데 이래야 맘이 편하고 이런저런 말 안돌고 ㅋㅋ;;아 정신병 생긴건진 모르겠는데 ㅋㅋ;; 아 쓰다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제가 ;;아;;ㅋㅋ;;;;;
직장이든 단체에서 그런 뺀질거리는 여자나 감정적인 여자와 엮이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진짜 자기들끼리 뒷담화로 장편소설 써논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진짜 펜스룰 지키면서 어디서든 말조심하는게 요즘의 슬기로운 생활인거 같습니다.
이건 단순히 여직원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일러받치 그 뿌.라.지가 문제네요. 어딜가나 그런 종류들이 있죠... 뒷담화 일러받치는 거...
고로 좆같이 생긴놈이 까이다 까여 지쳐서 쓴듯
일베하는 색히인가봄 ㅋㅋㅋ
최순실이 아니라 최진실인거죠? 순실은 왠만한 악플엔 끄떡없을듯
완전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시선이 왜곡됐는데..
본질로 파고들면 다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100% 여자가 다 저런것은 아니지만 95%이상이면 뭐 100%로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