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80프로 싱크 대박년 봤습니다.
왜 이런 년이 7짜리인지 ...
프로필도 없고 후기도 없길래 실장한테 물어보니 8로 올리기 전에
맛 좀 보시고 평가해 달라는데 ...
시발 어제 그제 봤던 돼지 족발년이 떠오르는데 실장새끼 검증 맡길려면 6에 싸게 해줘야 하는거 아냐.. 속으로 오지게 씨부림
문열리고 그년 들어오는데
10만원 줘도 아깝지 않을 와꾸가 딱 들어오는데...
와... 말 한마디 없이 한 3초 훑어 보더니
미안한데 치과치료 때문에 키스는 안되고 뽀뽀만 되요 .. 이 말하면서 옷 좀 벗겨달라는데
키방 달림 역사상 들어온지 1분만에 옷 벗겨달라는 년은 첨 접해보는지라 떨리는 손으로 자크 내리다가 그년 머리카락 찝혀서 얼굴을 보니... 아 씨 .. 오빠 나 맘에 안들어? 다른 매니져 보려면 3시간 기다려야 되는데 ...%;/.;;.궁시렁 궁시렁
내딴엔 죨 미안해서 벙쪄있는데 지가 알아서 한게 두개 벗더니
팬탈까지 싹 하고 엎어지는거...
저기요-_-;; 가슴 좀 빨게 똑바로 누으시죠...
오빠 저 진짜 피곤한데 그냥 이러구 있을게 오빠 맘대루 해
와 얼굴값한다는 년을 여기서 보네
분노 게이지 만땅차서 올탈한 다음 올라가서
그년 등판부터 침 오지게 묻혀가며 게걸스럽게 빨았네요
한참을 핥아대다가 쓰윽 올려다 보니 진심 개한심스럽게 멀끄러미 쳐다보는데... 뺨 싸다구 한대 갈기고 걍 나갈까 하다가
실장새끼 개 헬쓰충인거 같아서 역으로 쳐 맞을까봐 꾹 참았죠
그년 등판 침으로 세척해주고 현타와서 그년 볼기짝만 보면서 멍때리는데 ...
그년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지더군요
가만히 있는다구 줘도 못 머거??
엥?? 씨벌년아 준다는 년이 그따구로 널브러져 있냐 잡년아
그년이 들고 온 스톱워치를 보니 남은 시간 20분 ..
다시 그년 위로 올라와서 미친척 엉덩이를 쎄게 잡고 벌리는데
다른 언냐들이면 아프다고 몸을 비틀면서 싫은 티 냈을텐데
어찌된 일인지 이년 가만히 있네요
벌어진 틈으로 혀를 넣는데 ...
시체처럼 있던 그년이 갑자기 하아~~합니다.
오늘 뭔가 20분안에 일내지 않으면 평생 이불킥각 나오겠구나 싶은 맘에 똥꼬 안으로 손가락 집어넣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신명나게 돌렸습니다.-_-;;시계방향 반시계방향
그렇게 신나게 항문에다가 뎀프시롤하고 있는데
이년도 삘 꽂혔는지 허리를 들더니 고양이 자세를 하네요
뭐지;; 뭘까 빨리 캐치해서 행동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
바로 중지를 똥꼬 속으로 넣으니 속에 직장 괄약근 안에까지 넣어지더군요 ㅋ
오래전 태국년 항문에 손가락 넣었을 땐 똥찌꺼기 같은게 만져져 식겁해서 뺀적이 있습니다만
이년은 업소 오기전에 싸고 왔는지 만져지는 건더기는 없네요ㅋ
근데 이년이 작심했는지 아님 뽀뽀만 하라고 쏘아 붙여서 미안해선지 반항 한번 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이년 정체가 뭔가라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손가락으로 직장괄약근 안에까지 넣다 빼다 하다가
꼬추넣고 마물해야겠다 싶어 손가락을 빼니 미끌미끌하고 허연 액체가 묻어나오는데 ....장액입니다. 손가락 빨아보니 짭짤하네요
똥꾸렁내 전혀 않나고 보지에서 나오는 애액 비슷한데 맛은 또 틀립니다. 하~~이 맛이야
그렇게 꼬추넣고 흔들다가 문득 내가 지금 싸버리면 맛이 변질 되겠지 생각이 들어서 다시 손가락 넣고 휘저었습니다.
그러다 다시 빼서 맛보고 -_-;;
그 와중에 정신 팔려 있어서 몰랐는데 알람소리에 하던거 멈추고
그년 얼굴을 보니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절 째려보더군요
미친 개새끼 보듯이 ...
근데 미안함보다 웃음이 나오는게 손가락에 묻은거 맛있다고 쪽쪽 빨아먹던 나를 관찰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니 ㅋㅋ
고수님들 이거 소설맞죠?
이런 뭔 개같은 소설이.....
ㅋㅋㅋㅋㅋㅋ
소개부탁드려도 될까요?
뭐라고 해야할지^^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변태의 황제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업체명 매니저요
감사합니다
장액이라니.. 이무슨.. 드러워 죽겠네... 그걸 쪽쪽 빨아먹? 우웩.. 똥을 빨아먹지 그냥...
ㅋㅋㅋ 코로나땜시 키스 안된다는년은 봤는데
재밌네여 ㅎ
보지보다 더 비싼거 먹었네여 그래두 ㅎㅎ
드러버 죽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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