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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부사관 사모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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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해전 군장성이 공관병에게 감나무 따라고했다가...

    난리났었는데.....

    그건 애교였네요.

    하사관들 마누라 수준이 저질스러운건 바뀌지가 않네요...

    댓글23

    하다다
    하다다 · 21-02-06

    부사관 자체도 좆도 아닌데 부사관 마누라년이 뭐 대단한 감투라고 참... 엄연히 이십대 소위가 까라면 원사도 까야함 !!

    메가볼트
    메가볼트 · 21-02-06

    얼마전 참모총장과 원사들 대화 생각이 나네여.. 군대는 엄연히 계급 사회인데... 지들이 장교에게 존대말에 대우 받고 싶음 병사들에게도 좀 그렇게 먼저 해주던가...  

    KK007
    KK007 · 21-02-06
    갑질 없는세상이었으면
    이마준수
    이마준수 · 21-02-06
    ㅋㅋ 장군 사모도 저렇게안합니다
    주작임
    즐거운^^
    즐거운^^ · 21-02-06

    이런글올리는거 진짜 인가 궁금하긴하네요 저런 커뮤니티 너무구라들이많아서

    성공할걸
    성공할걸 · 21-02-06

    그년 인성이 문제일겁니다 보통 삼촌이라고 부릅니다  군장성 사모님도 삼촌이라도 불러주는데 ...

    Himalaya
    Himalaya · 21-02-06
    고졸에 할거 없어서 부사관 지원해서 그것도 장기복무 못되고 겨나오는 새끼들이 태반ㅋ 저런 애들이 만나는 여자들 수준도 비슷하죠 끼리끼리 입니다 대한민국 군대는 부사관 수준을 끌어올리고 모병제를 하던 공론화 해야할엔데 부사관들 수준이 처참해요 진짜 병신들 집합소 입니다
    캐러반7
    캐러반7 · 21-02-06

    우리 아들이 군대가서 저짓하고 있다면 부사관 얘편네들 모가지를 비틀어 버린다.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2-06
    같이 비틀어요
    올해 아들 군대 갑니다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2-06

    전에 용감한기자들인가 

     

    방송보니 웃기더군요 남편 계급따라 마누라도 계급이 나누어 져서 

     

    김장할때 말딴 와이프는 아주 죽어 난다네요 ㅎ

    아사미사랑
    아사미사랑 · 21-02-06
    그수준에 그마누라죠 ㅎ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21-02-06
    정말 어이 없네요 ㅡ.
    에거마스터
    에거마스터 · 21-02-06

    저건 심한거고 저런경우는 드물죠

    필핀논바닥
    필핀논바닥 · 21-02-06
    군인가족 이용하는 상업시설은
    PX 빼고는
    민간이 입찰 참가해서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
    저런일 안일어납니다.
    보지믈리에
    보지믈리에 · 21-02-07
    아녜요. 간부들만 가는 군인회관 가면 사병들이 다 일해여
    자니엘
    자니엘 · 21-02-06

    옛날생각나네요. 제가 장교로 전역했는데 제가 1년반동안 데리고 있던 소대원이 희망해서 부사관 지원해서 하사로 왔는데, 내가 반가워서 00야 하고 반말했더니, 옆중대 중사가 와서 엄연한 부사관인데 그렇게 부르면 안되죠 하고 시비걸던거...

    ㈜하니™
    ㈜하니™ · 21-02-06

    장교로 계실때 계급이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중사가 시비 걸때....고참한테 지적질 하는거냐고 하시면서 하극상 하는거냐고....하시면 됐을겁니다....ㅋㅋ

    자니엘
    자니엘 · 21-02-07

    중위였고 전역하는 해였습니다. 제가 몇 년 늦게가서 나이도 짬중사랑 동갑이었구요 ㅋㅋ

    ㈜하니™
    ㈜하니™ · 21-02-07

    이랬던 저랬던 다 추억이죠..ㅋㅋ

    랜덤보이
    랜덤보이 · 21-02-07

    중사가 시비 걸었다니까 옛날에 육참총장출신이 시사잡지에 자신의 초임장교 시설 일화를 투고한 글이 생각나네요

    새로운 부대로 전입을 가는 길에  위병소에서 왠 중사를 만났는데 복장도 불량하고 껄렁껄렁한게 첫눈에 특무대려니하고 신경 안썼는데

    '육사몇기라면서요?' 하면서 중사따위가 감히 장교한테 버릇없게 굴기에 한마디 하는데 꼴에 특무대라고 말을 안들음

    평소에도 특무대 이것들이 하는 짓이 맘에 들지 않았던 데다  자신이 태권도 교관출신에  혈기가 왕성할 때여서

    분을 못이기고 중사를 곤죽을 만들어 버림

    선배 장교들이 달려와서 뜯어 말리고 크게 사고 쳤다고 중사한테 사과하고 수습하라고 했지만

    자신은그까짓거 징계 받으면 받고 군복 벗으라면 벗고 말지라고 당당하게 버텼다고 함

     

    아무튼 특무대에서도 문제삼고 그래서 대대장부터 사단장한테 까지 차례로 불려가서 혼났는데.. 

    다들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할 뿐 크게 혼내거나 징계를 주지는 않았다고..

    나중에 알고보니 사단장이 중사가 장교한테 하극상 일으켰다고 문제 삼아서 특무대 불만을 잠재웠다고 함

    암튼 그후로 군생활 편하게 햇다고 하는 그런 글을 본게 기억이 남네요..

     

    ㈜하니™
    ㈜하니™ · 21-02-06

    부사관들이 은근히 장교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선 넘는 행동 많이 하고....부사관 사모들도 은근히 장교들 사모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선 넘는 행동 많이 합니다..ㅋㅋ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2-07
    저러다 훅!! 갈 수도 있는데..남편이..
    날두철
    날두철 · 21-02-07
    부사관??ㅋㅋㅋㅋㅋ 소설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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