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몇해전 군장성이 공관병에게 감나무 따라고했다가...
난리났었는데.....
그건 애교였네요.
하사관들 마누라 수준이 저질스러운건 바뀌지가 않네요...
부사관 자체도 좆도 아닌데 부사관 마누라년이 뭐 대단한 감투라고 참... 엄연히 이십대 소위가 까라면 원사도 까야함 !!
얼마전 참모총장과 원사들 대화 생각이 나네여.. 군대는 엄연히 계급 사회인데... 지들이 장교에게 존대말에 대우 받고 싶음 병사들에게도 좀 그렇게 먼저 해주던가...
이런글올리는거 진짜 인가 궁금하긴하네요 저런 커뮤니티 너무구라들이많아서
그년 인성이 문제일겁니다 보통 삼촌이라고 부릅니다 군장성 사모님도 삼촌이라도 불러주는데 ...
우리 아들이 군대가서 저짓하고 있다면 부사관 얘편네들 모가지를 비틀어 버린다.
전에 용감한기자들인가
방송보니 웃기더군요 남편 계급따라 마누라도 계급이 나누어 져서
김장할때 말딴 와이프는 아주 죽어 난다네요 ㅎ
저건 심한거고 저런경우는 드물죠
옛날생각나네요. 제가 장교로 전역했는데 제가 1년반동안 데리고 있던 소대원이 희망해서 부사관 지원해서 하사로 왔는데, 내가 반가워서 00야 하고 반말했더니, 옆중대 중사가 와서 엄연한 부사관인데 그렇게 부르면 안되죠 하고 시비걸던거...
장교로 계실때 계급이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중사가 시비 걸때....고참한테 지적질 하는거냐고 하시면서 하극상 하는거냐고....하시면 됐을겁니다....ㅋㅋ
중위였고 전역하는 해였습니다. 제가 몇 년 늦게가서 나이도 짬중사랑 동갑이었구요 ㅋㅋ
이랬던 저랬던 다 추억이죠..ㅋㅋ
중사가 시비 걸었다니까 옛날에 육참총장출신이 시사잡지에 자신의 초임장교 시설 일화를 투고한 글이 생각나네요
새로운 부대로 전입을 가는 길에 위병소에서 왠 중사를 만났는데 복장도 불량하고 껄렁껄렁한게 첫눈에 특무대려니하고 신경 안썼는데
'육사몇기라면서요?' 하면서 중사따위가 감히 장교한테 버릇없게 굴기에 한마디 하는데 꼴에 특무대라고 말을 안들음
평소에도 특무대 이것들이 하는 짓이 맘에 들지 않았던 데다 자신이 태권도 교관출신에 혈기가 왕성할 때여서
분을 못이기고 중사를 곤죽을 만들어 버림
선배 장교들이 달려와서 뜯어 말리고 크게 사고 쳤다고 중사한테 사과하고 수습하라고 했지만
자신은그까짓거 징계 받으면 받고 군복 벗으라면 벗고 말지라고 당당하게 버텼다고 함
아무튼 특무대에서도 문제삼고 그래서 대대장부터 사단장한테 까지 차례로 불려가서 혼났는데..
다들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할 뿐 크게 혼내거나 징계를 주지는 않았다고..
나중에 알고보니 사단장이 중사가 장교한테 하극상 일으켰다고 문제 삼아서 특무대 불만을 잠재웠다고 함
암튼 그후로 군생활 편하게 햇다고 하는 그런 글을 본게 기억이 남네요..
부사관들이 은근히 장교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선 넘는 행동 많이 하고....부사관 사모들도 은근히 장교들 사모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선 넘는 행동 많이 합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부사관 자체도 좆도 아닌데 부사관 마누라년이 뭐 대단한 감투라고 참... 엄연히 이십대 소위가 까라면 원사도 까야함 !!
얼마전 참모총장과 원사들 대화 생각이 나네여.. 군대는 엄연히 계급 사회인데... 지들이 장교에게 존대말에 대우 받고 싶음 병사들에게도 좀 그렇게 먼저 해주던가...
주작임
이런글올리는거 진짜 인가 궁금하긴하네요 저런 커뮤니티 너무구라들이많아서
그년 인성이 문제일겁니다 보통 삼촌이라고 부릅니다 군장성 사모님도 삼촌이라도 불러주는데 ...
우리 아들이 군대가서 저짓하고 있다면 부사관 얘편네들 모가지를 비틀어 버린다.
올해 아들 군대 갑니다
전에 용감한기자들인가
방송보니 웃기더군요 남편 계급따라 마누라도 계급이 나누어 져서
김장할때 말딴 와이프는 아주 죽어 난다네요 ㅎ
저건 심한거고 저런경우는 드물죠
PX 빼고는
민간이 입찰 참가해서 들어가는 걸로 아는데,
저런일 안일어납니다.
옛날생각나네요. 제가 장교로 전역했는데 제가 1년반동안 데리고 있던 소대원이 희망해서 부사관 지원해서 하사로 왔는데, 내가 반가워서 00야 하고 반말했더니, 옆중대 중사가 와서 엄연한 부사관인데 그렇게 부르면 안되죠 하고 시비걸던거...
장교로 계실때 계급이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중사가 시비 걸때....고참한테 지적질 하는거냐고 하시면서 하극상 하는거냐고....하시면 됐을겁니다....ㅋㅋ
중위였고 전역하는 해였습니다. 제가 몇 년 늦게가서 나이도 짬중사랑 동갑이었구요 ㅋㅋ
이랬던 저랬던 다 추억이죠..ㅋㅋ
중사가 시비 걸었다니까 옛날에 육참총장출신이 시사잡지에 자신의 초임장교 시설 일화를 투고한 글이 생각나네요
새로운 부대로 전입을 가는 길에 위병소에서 왠 중사를 만났는데 복장도 불량하고 껄렁껄렁한게 첫눈에 특무대려니하고 신경 안썼는데
'육사몇기라면서요?' 하면서 중사따위가 감히 장교한테 버릇없게 굴기에 한마디 하는데 꼴에 특무대라고 말을 안들음
평소에도 특무대 이것들이 하는 짓이 맘에 들지 않았던 데다 자신이 태권도 교관출신에 혈기가 왕성할 때여서
분을 못이기고 중사를 곤죽을 만들어 버림
선배 장교들이 달려와서 뜯어 말리고 크게 사고 쳤다고 중사한테 사과하고 수습하라고 했지만
자신은그까짓거 징계 받으면 받고 군복 벗으라면 벗고 말지라고 당당하게 버텼다고 함
아무튼 특무대에서도 문제삼고 그래서 대대장부터 사단장한테 까지 차례로 불려가서 혼났는데..
다들 앞으로는 그러지 말라고 할 뿐 크게 혼내거나 징계를 주지는 않았다고..
나중에 알고보니 사단장이 중사가 장교한테 하극상 일으켰다고 문제 삼아서 특무대 불만을 잠재웠다고 함
암튼 그후로 군생활 편하게 햇다고 하는 그런 글을 본게 기억이 남네요..
부사관들이 은근히 장교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선 넘는 행동 많이 하고....부사관 사모들도 은근히 장교들 사모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선 넘는 행동 많이 합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