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986907?cloc=joongang-home-newslistleft
20대 여성 만취 승객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60대 택시 운전기사는 항소심에서도 이같은 주장을 되풀이했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5일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68)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11시쯤 대전 중구에서 B씨를 태웠다. 당시 B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기억을 잃을 정도로 만취한 상태였다. A씨는 B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했다. B씨는 다음 날 아침 모텔에서 눈을 뜰 때까지도 피해 사실을 알지 못했다.
B씨는 모텔을 빠져나와 지인들에게 상황을 물어보고, 모텔을 다시 찾아 물어본 뒤에야 택시기사 A씨의 성폭행 피해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하게 됐다.
A씨는 수사기관과 재판 과정에서 B씨가 당시 만취하거나 잠들지 않았고, 먼저 성관계를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출처: 중앙일보] "먼저 유혹했다"며 20대 만취女 덮친 60대 택시기사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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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닐수있는게 내가 직접 눈으로 목격한적이있네요
좀 오래되긴했는데, 어느날 저녁 주택가 주차하고 누구기다리는데 택시가 앞에 서더니 차에서 사람이 안내리네요
뭔일일가 봤더니, 뒷좌석에 어린20대 여자애가 타고있었고 딱봐도 60은 되보이는 기사. 뭔가 실갱이를 하는건지 뭔지 한참 안내리고있는데
갑자기 뒷좌석에 애가 앞좌석으로 타넘어가네요. 딱봐도 술에취한거같은데 그대로 기사한테 돌진해서 주뎅이 접선공격을 하데요
완전 100프로 여자의 자의적 공격. 그러니 택시기사 받아주고 몇초동안 바디랭귀지하더니 이내 차를 몰고 가버리더라구요
아마 모텔로갔겠죠. 그때 약간 문화충격이었는데 아이럴수도있겠구나. 그냥 추측은 이년이 택시비가없어서 몸으로때웠나
아님 남자가 고팠나.
암튼 저 기사처럼 가능한경우도 있더란.

짤이 좆섭니다 밑보지네요 마구 노콘으로 보지,후장 동시에 뚫어보고싶습니다
남자가 술취하면 무조건 강간 가해자
여자가 술취하면 무조건 강간 피해자
물어보면 택시비없어서 몸으로 때우는
20대 요즘도 많다고 합니다
와 개인택시나 시작해볼까요
뭐 강간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가 강간 당한지도 모르도록 꽐라 됐는데 그냥 넘어 가지 뭔 신고여. 그 할배도 다 자식있고 손자 있을텐데 말년에 인생 조졌네요.
조선은 여자들이신고하면 인생끝
합의하에해도
뭐 세상이 변했으니 그냥 공으로 대준다고 해도 안먹는게 국룰이 되는듯 합니다. 4년동안 돈을 못버니 떡한번이 도대체 얼마인건가요? 선악을 떠나서 위험한 떡은 안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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