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주 다니는 휴게텔 전화하니까
새로온 베트남 언니가 있다고 보랍니다
프로필도 없고 후기도 없지만, 업소에서 기본은 하는 언니들만 데려다 놓으니까
믿고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대략 기본은 했습니다. 아주 못난이도 아니고, 베트남 언니 특성상 한국말을 꽤 해서 의사소통에 문제도 없고...
샤워 서비스 받고 립을 받으면서 69로 자세 바꾸고 보지 빠는데 뭔가 좀 이상하네요
그래서 자세 체인지 해서 역립하는데 약간 보징어 느낌이 스물스물....
콘착하고 펌핑 하는데 질 안쪽부터 새나오는 반건조오징어 비린내가 확...
그래도 성욕이 이긴다고 꼬무룩해지지는 않고 힘차게 펌핑하는 내모습에 심히 놀랐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콘돔빼면 안된다 콘돔빼면 안된다 를 수십번 외치면서 버텼습니다.
제가 그동안 운이 좋았는지 보징어 냄새가 안쪽부터 퍼져나오는건 처음인듯 했습니다.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 끝나고 바로 씻고 냄새밸까ㅣㅣ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다행이네요~ 저는 콘돔빼는건 약간 두렵더군요.
엉엉엉 보징어 냄새 정말 싫어요 ㅠㅠ 엉엉엉 ㅠㅠ
전 때비누가 냄새가 강해서 그걸로 박박 문질렀습니다
보징어는 정말 감당이 안되는 듯 합니다...그 냄새!! 한 번 겪으면 잊혀지지 않는 그런!!!
보지에다 오줌을 갈겨버리죠
보징어는 확 날 때보다 은은하게 알게모르게 날 때 위험하죠
저도 병까진 아닌데 은은보징어에 속아서 노콘으로 몸 섞은적 있는데요 린스에 치약 살짝 섞어서 닦아 보세요. 효과 좋구요
보너스로 주무실 때 아랫도리에서 청량감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웬지 불안해서 노콘으로 안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콘착하고 했네요
질염+유레아플라즈마 100%
어떤년은 샤워했는데 손안씻었냐고 물어봄 니보지냄새다하면 시무룩해짐ㅋㅋ 개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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