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자제해야 하는데 이놈의 몸뚱이는 요즘 더욱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간략한 지난 주~ 이번 주 달림입니다.
(사진은 조금후에 펑 하겠습니다.)
1번 사진은 내렸습니다..
긴 스토리가 있는 오랜만의 공떡입니다.
몸 관리 잘하신 애 둘 낳은 32살 아줌마입니다.
얼굴은 평소에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아줌마입니다.
사진빨로 좋아보일뿐입니다.
가슴은 살짝 처져있고 뱃살 없어 보였는데 뱃살도 나름 있습니다.
평소에 워낙 프리하게 다녀서 기대 안했는데 벗겨놓으니...괜찮습니다.
남편이 첫남자이고 애 낳은 후 7년동안 섹스리스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거 있냐고 물으니 뒤로 개처럼 하는게 좋다고해서 뒤로 박아줬더니 엄청 끙끙댑니다.
뒷구멍은 아직 뚫린적 없고 앞에도 나름 상태 괜찮은데.....
날개가 너무 길어서..삽입할때 한쪽으로 치워주고 해야합니다.
한번 만났는데 두번은 부담되고 별로입니다..역시나 20대를 만나야 할듯 합니다.

가끔 보는 처자입니다.
23세에 남자친구랑 동거하는 녀석입니다.
뒤태가 괜찮게 나왔지....가슴은 절벽이고 눈이 작습니다.
근데 뭐라 말하기가 애매한데 정말 입으로 잘 빱니다.
목카시도 수준급이고...알빨아주다가 항문하고 그곳 사이를 혀로 톡톡 건들면서 빨아주면 저도 모르게 쌀정도입니다.
와꾸가 아쉽습니다.
처자말로는 나중에 쌍커플 한다고 하는데...진심 쌍커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매주에 한번씩 달리는데...
이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은 뭘까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요즘 시절에 복 받으신 겁니다..ㅎㅎ
전 첫번째분이 더 끌리네요 ㅎㅎ
분양의사가 있으신지요?..
공떡이라 힘들듯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철벽이라 오랫동안 작업한지라.ㅠㅠ
저는 1번이요.
왜죠!!! 밖에서 보면 정말 치장 안하는 아줌마인데!!
저는 그런 섹스에 철벽을 쳤다가 와르르 무너져서 섹에 굶주리게 되는 그런 아줌마들을 좋아합니다.^^
20대는 별로에요.
저도 1번 줄서봅니다 ㅋㅋ
고수님마저!!!
20대의 탱탱한 살결이 더 좋지 않나요?ㅠㅠ
그리고 미시도 맛있어요 ㅎ
저도 한입만 ㅠㅠ
뒤도 한번 개통시켜주고 버리시지....ㅋㅋㅋㅋ
현타가 세게 옵니다. 관계를 나쁘진 않았지만 엄청 죄책감에 시달려하는데
저도 덩달아서 죄책감 느껴져요...
주로 어디서 작업하시나요??
저는 어플 이용해서 새벽에 작업합니다,.
언젠가는 완벽한 처자를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먼가 아쉬운데로 보면 늘 아쉬운 마음이 남는건 사실이니깐요...
1번이 좃습니다
전 줌마 취향이거든요 ^^
20대도 좋지만 야동도 줌마물을 ...
저도 1번!!! 전 날개가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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