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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예전에 대명사였죠. 학교 앞으로 588번 버스가 다녔는데 항상 그걸 보면 촌은 어찌 생겼을까 그런 시절이 있었네요
풍선효과..ㅋㅋ
구 맘모스 백화점 뒷편....청량리에서 제기동 가는 방면.... 차길 하나 건너면 재래시장...굴다리 지나서 처음 느껴지는 생선비릿 냄새... 저녁 무렵이면 하나 둘씩 들어오는 빨간색의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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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예전에 대명사였죠. 학교 앞으로 588번 버스가 다녔는데 항상 그걸 보면 촌은 어찌 생겼을까 그런 시절이 있었네요
풍선효과..ㅋㅋ
구 맘모스 백화점 뒷편....청량리에서 제기동 가는 방면.... 차길 하나 건너면 재래시장...굴다리 지나서 처음 느껴지는 생선비릿 냄새... 저녁 무렵이면 하나 둘씩 들어오는 빨간색의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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