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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가는 스웨디시 업소에 지명손님만오는 누나인데 1인샵을 하려고한다네요..
저야 오픈만 한다고하면 진짜좋지만 계속 고민만 하더라구요
단속이런건 거의다 알고있어서 크게걱정안한다는데 손님들이
무섭다고한다는데 둘만있어서..
1인샵에 막칼들고오는 사람 있으면 어떻하냐고 묻더라구요
실제로 그런사례가있나요? 전오히려둘이있으니 막못하겠던데..
형님들 생각은 어띠신지요
제경험으로는요 젠틀한 사람도 많지만 10에 1명은 또라이가 있어요.. 숨기고하는거아니까 1인스웨디시하면 어차피 주변에 이웃집들하고는 단절된상태일꺼 아니에요?
그걸알고 험한짓하고 돈도 안주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무서우면 못하는거죠 친해진매니져들은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면 무덤덤하던데요
감안하고 하는거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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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험으로는요 젠틀한 사람도 많지만 10에 1명은 또라이가 있어요.. 숨기고하는거아니까 1인스웨디시하면 어차피 주변에 이웃집들하고는 단절된상태일꺼 아니에요?
그걸알고 험한짓하고 돈도 안주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무서우면 못하는거죠 친해진매니져들은 이런저런 이야기해보면 무덤덤하던데요
감안하고 하는거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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