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인구는 감소하지만 실제로 거둬들이는 수신료는 증가해왔고
향후에도 이 증가세는 계속 될 거란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진짜 이 녀석들 후안무치네요. 마치 수신료가 줄어드는 것처럼 쇼를 하더니만
아마도 내부적으로 직원들 연봉 맞춰주기가 쉽지않은가 봐요.
미디어업 자체가 변동성이 강하고 불확실성도 강하고 리스크도 높은 산업인데
공영방송이다 해서 고임금일 뿐아니라 인원수 자체가 방만하게 구성되어 있을 거고요.
당연히 요즘 광고 수입 줄어들겠지요. 디지털 마케팅으로 기업들이 많이 전환했으니 광고시장
파이자체가 줄어들었을테니까요. 그러니 그 인원들 고임금 구조로 계속 끌고 갈려면
광고수익에서 비는 재원을 어디선가 메꿔야 하니까 만만한게 수신료겠지요.
그렇다고 디지털 콘텐츠 기업으로 혁신할 의지는 없을 거고요. 또 그게 수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니..
더구나 인원 감축이나 이런 부분은 일 더 많이 해야 하니 싫을 거고.
공영성을 확보한다는 개소리를 하며 수신료에 목매는 거 같아요.
가구수 늘어서 1,000억 더 들어와도 계속 배가 고픈가 보네요.
방송국에 취직했어야 했네요
그들만의 잔치..보지도 않는 채널에 강제징수...
kbs 안보고 수신료 안내는 법을 만들어줄 국개의원놈은 없나
5년내로 천명이상 나간다는데
그때 체질개선의 절호의 기회죠.
티비수신료 않내고 살수있습니다.
전 혼자살때 티비 큰거 따로 필요 없어서 걍 컴터만 두고 살믄서..
한전에 TV 없으니 수신료 빼달라고 신청했죠..
그랑께 검침원이 확인하러 오드만 수신료 빼 주드라구요..
그라고 뭐 필요한 거는 인터넷으로 보믄 되니...
집에서 티비 볼일 없는 분들은 걍 고고이 신청하세요..
방송국이 갑이네요.
집에 티비 없애고 모니터로 티비 보세요 수신료 내지마시고~
내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도 멍청하게 내면서 불평불만 하는 넘들이 제일 하수입니다.
캐비에스 보지도않는데 무슨 수신료를 받아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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