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0대 초반무렵 유흥이라고는 안마방과 빨간집 주점뿐이라고 알고있던 저에게 친구가 여탑이라는 사이트를 알려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립카페 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했고 소액으로 15분안에 입으로만 해준다는것이 굉장히 황홀하게 느껴저
친구와 손잡고 역삼에위치했던 스펀지라는 업소에 방문했드랬죠
실내분위기가 업소라기보다는 일반 야릇한 티방에 가까윘져
가보신분들 구조기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특이한점은 커튼으로 파티션이 되어있고 옆에서 빨리는 소리와 남자 신음소리가 방음이 안되서 기다리는 내내 야릇하고 흥분되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당시 유흥촙이라 긴장해서그런지 업소만방문하면 왜그리 오줌이 마렵던지 ㅋㅋ
제가 그업소를 좋아했던게 방구조가 여느 타업소처럼 물다이또는 침대에서 누워서 받는것이아니라 시각적인즐거움을 주는 거울이 비치되어있고 쇼파에 앉아서 매니저들이 빨고있는모습을 그대로 지켜볼수있어 몬가 사장과 비서 또는 노예부리는듯한 느낌을 느끼게주었습니다
그때 잘나가던매니저가 리본이와 금별이라는 건 다들잘아실겁니다 특히 리본이는 정말 비교불가 탑글라스였죠
키크고 물방울가슴에 다리도이쁘고 와꾸도 백치미넘치는 상급이였는데 애교도있구요 기본적으로 그집 매니저들은 사장방침인지 스타킹을 꼭신고 들어오더라구요
다른 매니저들과 다르게 리본이는 무릅꿇고빨다가 좀지나서 더치를 자유롭게하기위해 쇼파옆자리서 고양이자세로 빨아주었는데 그때 왼손은 가슴 오른손은 스타킹신은 이쁜다리와 허벅지 궁디를 마음껏 쓰담하게해주었습니다
최근 몇년들어 삽입충으로 바뀌면서 립카페를 뒤로하였으나
혹시 스펀지같은 쇼파에 앉고 반대편에 거울이 비치되어있는 업소가있다면 지방이라도 내려가서 한번방문해보고싶습니다 물론 리본이같은 매니저는 찾기힘들겠지만요
비슷한구조가 사진과같은데 사진은 블루라벨이라는 패티쉬업소라 입으로해주는 핫매니저가 많이없다는게 아쉬울뿐이죠..
혹시 여탑회원님들께서 립카페 쇼파 + 거울 무릎꿇고빠는 컨셉업소를 아신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나도 스펀지 많이 다녔는데 거기 매니져가 목감기 걸렸는데
내꺼 해주다가 나도 요도염 걸려서 고생했다는~
인후염이 요도염으로 옮겨 가는듯 하네요
그래도 또 가보고 싶은 업소였는데 없어져서 아쉽네여
그런 업소가 있었네요..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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