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막 떨리고 거짓말하면서 다른 남자 보는 것에 마음아프지 않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생계형 조건녀, 여자 애인이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아... 이건 예상못했네요.
남자만 있는게 아니었네요.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서로 딜도 플레이 한다는군요.
저는 순수 평범 계열인데 계속 상상을 넘는 상황과 이야기를 접하게 되네요.
그리고
결국 저 존슨이 조금 아파서 병원갔더니 유레아 플라즈마 걸렸대요. 약 먹었습니다.
치료후부터는 노콘 안하고 콘돔 사용시작했습니다
대신 마지막에 조건녀는 자위하면서 가고, 전 자딸하다가 조건녀 거기 위에 쌉니다.
싸는거 보는게 너무 좋다네요.
전 솔직히 짜증나요. 콘돔쓰고 하다가 자딸이라니.
가끔 하는거면 모를까.
2:1 하고 싶다고 했더니 같이 찾아보자고 하네요
그냥 한 말일뿐인데 처자가 오히려 흥을 내네요.
우선 여자2 로 해보고
남자 2로는 언제든 쉽게 구하니까 그 뒤에 하자는데
내 눈치를 봅니다.
남자 2로 해도 오빠 괜찮냐고? 자긴 나만 좋으면 상관없다네요
다음주에 같이 어플로 찾기로 했는데 찾아질까 모르겠네요.
여자 2는 레즈여야 셋이 안 뻘쭘하게 할 수 있는거라면서 찾아보겠대요.
섹스 동영상 찍고 싶다고 먼저 저한테 말하네요. 여자 애인한테 찍자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고 서운하다면서.
우선 제 앞에서 혼자 자위하는 영상부터 찍었습니다.
그 다음엔 삽입하는 장면 찍고.
4k 60 프레임으로 찍었네요.
미친것 같아요. 걔나 저나.
그리고 하드코어 하고 싶지 않냐고 제안받았습니다.
왜 얼굴이나 입에 싸고 싶지 않냐며 오빠는 하드코어 하고 싶지 않냐네요.
그리고 뭔가 더 있는것 같은데 하드코어 또 뭐가 있는거죠?
sm 은 전혀 취햐 없다고 저한테 말했었는데.
여튼,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는데 알겠다고 했어요.
사실 전 그런 취미 없는데...
이제 일주일에 한 번만 보기로 했어요.
어제 봤는데 오늘도 또 오라는데 핑계댔어요.
콘돔 사용해서 하는것도 불편하고
별로 치료 의지가 없는것 같아보여요.
그 많은 남자들을 다 치료시킬 엄두가 안나서겠죠.
말그대로 서클안에 한 명만 이상한 넘이 끼어들어도 콘돔 안쓰는 남자들은 다 뭐든 걸리고 그게 돌겠죠.
오늘 못 왔으니 낼 오라는데
전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음주에는 여자애인 섹파랑 하는거 찍어서 보여주겠대요.
미친거 같아요.
생긴거 답지 않게 얘 왜이러는걸까요
일단 다 의미없음
몸파는정도면 삶이 그냥 구라임
어자피 섹파인데 해보고 싶은거 다하시면될듯
모 관리사에게 관리받는 도중 동영상을 보여주더군요 남자랑 하는거...그래서 전 이해가 되더군요 아 여자가 그런거 좋아하는 구나...무슨 야동에서나 문학작품에서만 있는 줄알았는데 아니었어요...딜도로 하면서...내가 봐주기를 원하던데..제가 글로만 보다가 그떄 문화충격을....
ㅎㅎㅎㅎ 대단한 회원님들...줄부터 서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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