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활동하던 사람들이 좋게, 실은 엄청나다고 칭찬 일색인 후기들 참고해서 (와꾸 몸매 마인드 삼박자를 갖춘 고페이 언니라고 해서) 갔는데
성괴에 여리여리함과는 거리가 먼 육덕 언니.....
아무리 개취라고는 해도 이건 아닌 듯....
그냥 나오고 싶은 마음 굴뚝이었으나 업소와의 관계 생각해서 꾹 참고 어찌해서 세우긴 했으나 정액이 아까워서 사정 안하고 퇴실....
누구를 원망해야 할지.... 다 내 탓이라고 여길 수 밖에...... 말도 안되게 빨아 제끼는 후기는 쓰지 맙시다..... 누군가는 웁니다....
위추드립니다.
가라후기때문.....근데 에이스면 저정도‥ 아닐텐데..
같은 업소 언들 삼태가...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최고페이인데 그정도라면 좀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저도 최대한 담백하게 쓸려고 노력중입니다
뭔 업소와의 관계를 생각하나
3만원짜리 여관바리를 보더라도 맘에 안들면 환불요구하는게 당연한건데 토사장이신가....
진짜 좋은애들은 후기 안남김
왠지 누군지 알거같은... 수고하셨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