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까지 공매도 정지 연장 됐습니다.
공매도가 주가의 안정을 꾀하는 순기능도 분명 있습니다만.....
세력들의 횡포가 너무 크다보니...
순기능보단 폐해가 더 크니....
그런데....
지금도 공매도 세력이 쪼개서 장난치고 있는데...
이런건 뉴스에 안나오네요.
셀트리온의 경우 공매도 2조원이나 있는데...
차라리 미국처럼 공매도 기간을 정해서 해야하는데...
미국은 날짜를 정해서 공매도 세력이 그 기간안에 안팔면...
어마어마한 벌금이 있습니다.
한국은 무기한이라...
셀트리온이 그래서 위험한겁니다.
서팔계가 그래서.... 그걸알고 튄거죠.
선진국들 공매도 한다고 헛소리들 하는데... 이름만 같은 공매도이지 다른 시스템입니다..
지금 공매도 하냐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형'공매도를 하냐마냐의 문제지요...
아주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이슈가 되니 좋네요
지금 주부들도 많이 주식판에 흘러들어오니 공매도 허용했다가 역풍맞을까봐 선거용으로 잠시 개돼지 눈 돌려놓았을 뿐이라고 봅니다. 한국처럼 작은 시장은 쉽게 장난쳐서 돈 벌 수 있는데 포기안 할 겁니다.
오너가 그걸 알고 튀었다는 말은 좀 ㅋㅋㅋ 셀트리온이 공매도 공격 받은게 하루 이틀도 아니구. 다른 이유가 있겠죠
공매도는 폐지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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