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을 자주 다니는데..꽤나 로진들 하고 싶은가 봅니다.
마음은 이해하는데... 일하는 매니저 아이들도 이해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뭐.. 각자 로진하겠다는데 태클 거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것 뿐입니다.
저는 주로 일산을 다니는데.. 매니저들 나이가 어리면 20~24살 정도
많으면 글쎄요??? 28~32살 정도인데..일산은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 많습니다.
근데말입니니다. .. 매니저한테 들어보면... 꽃다발에 선물에.. 쵸콜렛에....등등
선물과 먹을 것 사오는 분들이 꽤나 있나 봅니다.
게다가. . 밖에서 만나자라는둥, 전번 교환하자라는둥, 밖에서 기다리겠다는둥.......
참 많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일하는 매니저들...꽃다운 나인데.... 중년의 아자씨들 만나고 싶을까요??
혼자 상상의 나래를 피우는건 자유지만... 적당히들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상상 못할만큼의 재산이 있다면 돈보고 달라 붙을지 모르지만....
그 정도 돈 있는 분들이 키방 에 연연하진 않을테고.,,,,
어쩔 수 없이 선택 받아서 룸에 들어가는 매니저 입장에에서 보면. .
싫든 좋든 키스와 만짐을 견디는 입장인데..거기다가..그렇게 물고빨던 손님과
뭐 좋다고 로맨스를 꿈꾸겠습니까..
저는 생각합니다.
매니저도 연기자이며 손님도 연기자..그 속에서 각자 취할 수 있는만큼만
서로 취하고.. 시간이 끝나면 현실 세계로 돌아오길..
받으면 집에 가서 쓰레기통으로 직행 할..선물들 하지 마시고. .
정 주고 싶으면 아마도...제일 좋아하는 게 현금일듯하니..현금이나 주시던가...
나이 차이 생각 안하고...키방에서 로맨스 꿈꾸는 그런 오류들 범하지 말길 바라며..
글 하나 올립니다.
제 지명도 로진스토커때문에 한동안 고생했습니다.
사실 다 부질없는 짓거리죠.
근데 로진이 무슨 뜻입니꽈~
요즘은 신조어가 너무 많아 공부즘 해야 겠네요 ㅋ
물론 예전처럼 그런것땜시 상처받을일은 없지만 ㅋ
그게 좀 안좋은게, 다음에 예약하는데 좋았던애 안좋았던애 기억이 안나서 안좋았던애를 또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ㅋ
제가 종종 겪는 일입니다.
저런 못난이들도 있어야 구경하는 재미가 있죠.
솔직히 유흥년 걱정해주는 꼬라지가 더 웃긴 거 아닌가?
형들 머든지 적당히.....
근데 업소녀들아 그래두 이런 로진 하시는 분들 땜에 니들 갯수 채우고 선물받구,돈 받구 꽂받구 먹을거 받구 하는거니.....너무 힘들다 짜증 난다 하지마라.
이해는 한다.
장사 안될때 그래도 고마운 분들이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뭐 특별히 로진 아니래도 손님 밖에서 만나고 떡치고 술먹고 몇푼 뜯어내고 그게 몸렌트업 하는 애들 일상 아닌가요
룸 핸플 키방 업종 막론하고 지금 까지 맘에 들고 10번 이상 본 지명중에 바깥에서 만나서 놀고 떡 안친년 한명도 없는디ㅋ
나이차야 뭐 한 20살은 기본 아닌가요? 창년를 비슷한 연령대를 왜만나요 시팍팍ㅋㅋㅋ
걍 자들 생활이에요 다만 쩐도 안나올거 같고 스타일도 잣같고 케익이나 커피 나부랭이나 들고 오고 자지도 흐물흐물하고 매리트가
없음 밖에서 안만나겄죠
손님중 이성적으로 매력느껴서 만나는 사람이 몇이나되겄어요 걍 자주 오고 쩐도 좀 있고 하면 밖에서 만나고 떡치고 하는게 자들
일상이지ㅋㅋ
사장도 언니사랑하고
손님도 언니사랑하고
언니도 돈을사랑하고
언니도 남친사랑하고
돈주는남자 사랑하는남자 정액받이여자
세상은 돈이중심이되어서 섹스를조건으로 돌아가는세상
로진이되어서 인생경험도해보고
본인은 아니라고하지만 모두 로멘스진상입니다
리얼돌하나구매해서 사쿠라쨩이랑 연애하는게좋을듯
쌍방합의가 되면 그런 소리 안 듣죠.
업소녀가 밖에서 보자는데 남자손님이 한사코 싫다면서 거부하는 경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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