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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아니다보니 질내사정할때 여자 느낌이 궁금했는데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나보네요ㅎㅎ
이번 달림은 노질옵션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ㅎㅎ
예민한 애들은 알더군요....경험상
질사 해본 10여명에게 꾸준히 물어본결과 여자의 질내 느낌으로 알기보다는 남자 신체의 움직임등으로 알게 된다고 하더군요
질사를 10명에게 해보셨군요..
질내 사정하는 거 남자가 표정이나 신음으로 소리 안내면 몰라요.
물론 존슨이 꿀렁꿀렁하니까 그 느낌으로 짐작을 하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질 속은 감각 기관이 없기 때문에 따듯한게 퍼진다 어쩐다는 개구라이고
보통은 남자가 신음 소리를 내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놈은 조금씩 조금씩 사정하고 나중에는 안나온다고 핸플 받는 놈도 있습니다. ㅋ~
네에? 질 속에 감각기관이 없다구요?
지스팟 찾아서 제대로 핑거링 해주면 시우후끼를 아주 그냥 침대 시트가 흠뻑 젖도록 뿜어내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질 내부가 감각이 더 예민하면 예민했지 감각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아 착각을 했습니다, 질이 아니라 자궁이네요.
자궁은 임신을 하면 커지기 때문에 감각을 느끼지 못합니다.
만약 자궁이 감각을 느낀다면 아기가 커지는 만큼 큰 고통이 수반이 될테니까요.
그리고요 시오후키는 소변입니다.
해부학을 공부하지 않았더라도 인터넷에서 질을 검색만 해봐도 알 수 있죠.
질에서는 그냥 액이 조금씩 흐르는 정도지 줄줄 흐르거나 콸콸 쏟아지지 않아요.
질질 흐르는 건 소변이 같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것이고요.
아~ 자궁에 감각이 없다는 것은 설득력이 있네요.
시오후키는 야동에서나 보고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 오줌이거나 사전에 뭘 주입해 놓고 쇼하는게 아닐까 생각했었죠.
그런데 시오후키가 되는 여자를 만나고 나니
이게 되는 여자가 진짜 있구나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오줌이거나 오줌이 섞여있다면 당연히 지린내가 날텐데 맑은 액체가 막 뿜어져 나와 시트를 적실 정도였고
그 시트 위에서 2차전을 치를 때까지도 전혀 오줌 냄새가 나지 않았어요.
질주름이 도드라지게 느껴지는 구멍인데
손가락을 넣어 지스팟을 자극하니
질주름이 부풀어오르며 팽창하더니 뜨거운 물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막 물총 쏘듯 분수처럼 뿜더라니깐요
시오후키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고수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남자 시오후키 해주는 업소가 있던데 다녀오신 분 후기도 궁금하네요.
어떤 분은 쾌감이 너무 강렬하고 견딜 수 없어 도중에 그만하라 했다던데
어딜 어떻게 자극해주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쓰다보니 길어져 아예 문의글로 올려놔야겠네요 ㅋ
몸의 리액션으로 알아차리거나 자지의 꿀렁을 못느끼게 했다는거는 곧휴가 얇거나 작은님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질내 사정시 곧휴의 꿀렁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저는 속일수도 없던데....
그렇군요
제 와이프는 엄청 좋아합니다 안에 뜨거운게 들어왔을때 느낌이 너무 좋다면서
물총처럼 나가야 좋아 해요!! 자플 핸플 같은경우 밖에다 싸면 진짜 쭉쭉나가는 사람도 안에서 싸면 생각보다 깊게 나가는 확률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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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봤지만 전부몰랐다고 볼수있습니다
동작을 멈추면 끝났어? 물어볼때가 많은듯 ㅎ
예민한 애들은 알더군요....경험상
질사 해본 10여명에게 꾸준히 물어본결과 여자의 질내 느낌으로 알기보다는 남자 신체의 움직임등으로 알게 된다고 하더군요
질사를 10명에게 해보셨군요..
가끔 꿀렁임 횟수가 적으면 의심을 하는 부작용이 있긴합니다
질내 사정하는 거 남자가 표정이나 신음으로 소리 안내면 몰라요.
물론 존슨이 꿀렁꿀렁하니까 그 느낌으로 짐작을 하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질 속은 감각 기관이 없기 때문에 따듯한게 퍼진다 어쩐다는 개구라이고
보통은 남자가 신음 소리를 내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놈은 조금씩 조금씩 사정하고 나중에는 안나온다고 핸플 받는 놈도 있습니다. ㅋ~
네에? 질 속에 감각기관이 없다구요?
지스팟 찾아서 제대로 핑거링 해주면 시우후끼를 아주 그냥 침대 시트가 흠뻑 젖도록 뿜어내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질 내부가 감각이 더 예민하면 예민했지 감각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아 착각을 했습니다, 질이 아니라 자궁이네요.
자궁은 임신을 하면 커지기 때문에 감각을 느끼지 못합니다.
만약 자궁이 감각을 느낀다면 아기가 커지는 만큼 큰 고통이 수반이 될테니까요.
그리고요 시오후키는 소변입니다.
해부학을 공부하지 않았더라도 인터넷에서 질을 검색만 해봐도 알 수 있죠.
질에서는 그냥 액이 조금씩 흐르는 정도지 줄줄 흐르거나 콸콸 쏟아지지 않아요.
질질 흐르는 건 소변이 같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것이고요.
아~ 자궁에 감각이 없다는 것은 설득력이 있네요.
시오후키는 야동에서나 보고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 오줌이거나 사전에 뭘 주입해 놓고 쇼하는게 아닐까 생각했었죠.
그런데 시오후키가 되는 여자를 만나고 나니
이게 되는 여자가 진짜 있구나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오줌이거나 오줌이 섞여있다면 당연히 지린내가 날텐데 맑은 액체가 막 뿜어져 나와 시트를 적실 정도였고
그 시트 위에서 2차전을 치를 때까지도 전혀 오줌 냄새가 나지 않았어요.
질주름이 도드라지게 느껴지는 구멍인데
손가락을 넣어 지스팟을 자극하니
질주름이 부풀어오르며 팽창하더니 뜨거운 물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막 물총 쏘듯 분수처럼 뿜더라니깐요
시오후키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고수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남자 시오후키 해주는 업소가 있던데 다녀오신 분 후기도 궁금하네요.
어떤 분은 쾌감이 너무 강렬하고 견딜 수 없어 도중에 그만하라 했다던데
어딜 어떻게 자극해주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쓰다보니 길어져 아예 문의글로 올려놔야겠네요 ㅋ
몸의 리액션으로 알아차리거나 자지의 꿀렁을 못느끼게 했다는거는 곧휴가 얇거나 작은님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질내 사정시 곧휴의 꿀렁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저는 속일수도 없던데....
그렇군요
제 와이프는 엄청 좋아합니다 안에 뜨거운게 들어왔을때 느낌이 너무 좋다면서
물총처럼 나가야 좋아 해요!! 자플 핸플 같은경우 밖에다 싸면 진짜 쭉쭉나가는 사람도 안에서 싸면 생각보다 깊게 나가는 확률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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