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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내사정에 대한 여자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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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아니다보니 질내사정할때 여자 느낌이 궁금했는데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나보네요ㅎㅎ

    이번 달림은 노질옵션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ㅎㅎ

    댓글20

    에이제이7
    에이제이7 · 21-02-03
    제가 경험한건 이렇저런 여자도만나고 업소녀들도
    많이봤지만 전부몰랐다고 볼수있습니다

    동작을 멈추면 끝났어? 물어볼때가 많은듯 ㅎ
    이상혀
    이상혀 · 21-02-03
    여자중에 민감한 애들은 안에 싸는걸 좋아하거 둔한애들은 끝난지도 모르더군요 밖에다 하라고 하고 룸에서 만난애가 안에 싸는걸 좋아해서 손님마다 전부 질싸 했다는데 ㅎㅎㅎㅎ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2-03

    예민한 애들은 알더군요....경험상

    sikimasa
    sikimasa · 21-02-03

    질사 해본 10여명에게 꾸준히 물어본결과 여자의 질내 느낌으로 알기보다는 남자 신체의 움직임등으로 알게 된다고 하더군요

    히카르두
    히카르두 · 21-02-03
    이게 정답..ㅋ
    Himalaya
    Himalaya · 21-02-03
    맞습니다 열심히 바가바가 하다 혼자서 으잌 하며 멈추면 대부분 싸는구나 눈치로 알죠
    바디언즈
    바디언즈 · 21-02-03

    질사를 10명에게 해보셨군요..

    피민
    피민 · 21-02-03
    임신에서만 자유로우면 질사는 서로 좋갰네요
    평택삼춘
    평택삼춘 · 21-02-03
    제여친은 꿀렁 꿀렁이 좋아서 안에 싸는걸 선호해요
    가끔 꿀렁임 횟수가 적으면 의심을 하는 부작용이 있긴합니다
    노상서
    노상서 · 21-02-03

    질내 사정하는 거 남자가 표정이나 신음으로 소리 안내면 몰라요.

    물론 존슨이 꿀렁꿀렁하니까 그 느낌으로 짐작을 하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질 속은 감각 기관이 없기 때문에 따듯한게 퍼진다 어쩐다는 개구라이고

    보통은 남자가 신음 소리를 내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놈은 조금씩 조금씩 사정하고 나중에는 안나온다고 핸플 받는 놈도 있습니다. ㅋ~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2-04

    네에? 질 속에 감각기관이 없다구요?

     

    지스팟 찾아서 제대로 핑거링 해주면 시우후끼를 아주 그냥 침대 시트가 흠뻑 젖도록 뿜어내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질 내부가 감각이 더 예민하면 예민했지 감각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노상서
    노상서 · 21-02-04

    아 착각을 했습니다, 질이 아니라 자궁이네요.

    자궁은 임신을 하면 커지기 때문에 감각을 느끼지 못합니다.

    만약 자궁이 감각을 느낀다면 아기가 커지는 만큼 큰 고통이 수반이 될테니까요.

    그리고요 시오후키는 소변입니다.

    해부학을 공부하지 않았더라도 인터넷에서 질을 검색만 해봐도 알 수 있죠.

    질에서는 그냥 액이 조금씩 흐르는 정도지 줄줄 흐르거나 콸콸 쏟아지지 않아요.

    질질 흐르는 건 소변이 같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것이고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2-05

    아~ 자궁에 감각이 없다는 것은 설득력이 있네요.

     

    시오후키는 야동에서나 보고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 오줌이거나 사전에 뭘 주입해 놓고 쇼하는게 아닐까 생각했었죠.

     

    그런데 시오후키가 되는 여자를 만나고 나니 

     

    이게 되는 여자가 진짜 있구나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오줌이거나 오줌이 섞여있다면 당연히 지린내가 날텐데 맑은 액체가 막 뿜어져 나와 시트를 적실 정도였고 

     

    그 시트 위에서 2차전을 치를 때까지도 전혀 오줌 냄새가 나지 않았어요.

     

    질주름이 도드라지게 느껴지는 구멍인데 

     

    손가락을 넣어 지스팟을 자극하니 

     

    질주름이 부풀어오르며 팽창하더니 뜨거운 물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막 물총 쏘듯 분수처럼 뿜더라니깐요

     

    시오후키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고수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남자 시오후키 해주는 업소가 있던데 다녀오신 분 후기도 궁금하네요.

     

    어떤 분은 쾌감이 너무 강렬하고 견딜 수 없어 도중에 그만하라 했다던데 

     

    어딜 어떻게 자극해주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쓰다보니 길어져 아예 문의글로 올려놔야겠네요 ㅋ

    청포도알
    청포도알 · 21-02-04

    몸의 리액션으로 알아차리거나 자지의 꿀렁을 못느끼게 했다는거는 곧휴가 얇거나 작은님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질내 사정시 곧휴의 꿀렁으로 알았다고 합니다. 저는 속일수도 없던데....

    말자지라 방송
    말자지라 방송 · 21-02-04

    그렇군요     

    푸푸79
    푸푸79 · 21-02-04
    대담한 처자들이네요
    아이보리
    아이보리 · 21-02-04

    제 와이프는 엄청 좋아합니다 안에 뜨거운게 들어왔을때 느낌이 너무 좋다면서 

    쿠퍼엑
    쿠퍼엑 · 21-02-04
    이두년과 즐갸보고싶네요
    그랬다
    그랬다 · 21-02-04

    물총처럼 나가야 좋아 해요!!  자플 핸플 같은경우 밖에다 싸면 진짜 쭉쭉나가는 사람도 안에서 싸면 생각보다 깊게 나가는 확률이 떨어져요

    밤꽃우물
    밤꽃우물 · 21-02-04
    뜨거운게 꿀렁꿀렁 하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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