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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도 서비스도 얘네 만한 애들이 없는데 ㅠㅠ
예슬이 와꾸랑 손으로 주물럭해주는거에 진짜 뿌리까지발싸했는데.. 옮겼나보군요
저에게 실사를 처음으로 허락해준 업소녀가
예슬인데..
실제사진이요 가슴까고 찍은거 있었는데 ㅎㅎㅎ
밤의전쟁사이트에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죽전 카페거리있을때 처음 실사 찍었거든요 그러고 1년정도 이따가 풍덕천 그곳으로 가서 오래일하던대..
몇번 추천은 받았는데..방문할 기회가 없었던 그 업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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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이 와꾸랑 손으로 주물럭해주는거에
진짜 뿌리까지발싸했는데.. 옮겼나보군요
저에게 실사를 처음으로 허락해준 업소녀가
예슬인데..
실사가 뭔가요??
실제사진이요 가슴까고 찍은거 있었는데 ㅎㅎㅎ
밤의전쟁사이트에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죽전 카페거리있을때 처음 실사 찍었거든요
그러고 1년정도 이따가 풍덕천 그곳으로 가서 오래일하던대..
카페거리때는 예슬이 말고 수급이 좀 별로였는데
수지구청으로 옮기고 유빈, 수지, 예슬 셋이 괜찮았는데 다 나갔네요
몇번 추천은 받았는데..방문할 기회가 없었던 그 업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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